• 고영태 그룹이 K스포츠재단을 장악, 사익을 추구하려는 의혹에 대하여...

    우종창 기자 특종의 후폭풍: 드디어 憲裁가 고영태의 '기획폭로'를 들여다 보기로 하였다!

    우종창 기자 특종의 후폭풍: 드디어 憲裁가 고영태의 '기획폭로'를 들여다 보기로 하였다! 검찰에 고영태 관련 녹취파일 요청하기로 결정. 고영태 그룹이 K스포츠 재단을 장악, 私益을 추구하기 위하여 TV 조선 등 언론 및 야당의원들과 짜고 기획폭로를 하여 탄핵사태를 촉발

    2017-02-10 조갑제 칼럼
  • ‘태블릿 PC’는 이번 사건의 시작이자 마지막!

    박영수 특검의 골든타임 - 꼭 한가지 남은 수사는?

    박영수 특별검사의 골든타임   미래미디어포럼 논평 (2017.2.10.) 수일 전, 강남의 특검사무실 앞에서 태극기를 든 시민들의 시위가 있었습니다. 물론 특검의 인권유린과 잘못된 수사를 규탄하는 집회였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실물 크기 사진의 박영수 특별검사와 특검보

    2017-02-10 미미포 칼럼
  • 문재인 대표와 야당은 믿을게 촛불밖에 없는가?

    야권은 탄핵정국을 흔들지 마라

    ‘촛불을 더 높이 들어라‘,  ’탄핵심판을 인용하라‘ 유력 야권 주자의 한 사람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야 3당 대표가 쏟아낸 말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같은 날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재의 탄핵인용을 촉구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술 더 떠서

    2017-02-10 장석영 칼럼
  • 호남 우롱하는 文 향하는 호남민심 "이제는 지친다"

    문재인의 취미는 '호남 울리기?' 이쯤 되면 습관적

     '92.0%.'이 압도적 수치는 지난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실어준 광주의 득표율이다. 광주는 '야권의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야권의 텃밭'으로 불리는 전북(86.3%)·전남(89.3%) 역시 문재인 후보에게 압도적인

    2017-02-10 우승준 기자
  • 박지원 "촛불 밝히자고? 文, 대통령 다 된 것처럼 착각"

    문재인 '헌재 압박' 꼼수, 안철수 급제동 "개입 말라"

     조기대선을 준비 중인 야권의 발걸음이 꼬이는 모양새다. '대통령 탄핵 기각설'이 정치권을 넘어 사회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야권은 대통령 기각설을 '괴변'으로 정의한 후, '탄핵 인용' 태세로 전환 중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파열음이 감지됐다. 문재

    2017-02-10 우승준 기자
  • 구설수 파장에 자진사퇴, 본전도 못건진 문재인

    전인범, 부인은 구속 중인데… "미국 연수 가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캠프에 합류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결국 자진 사퇴 입장을 밝히며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겠다고 주장했다.전인범 전 사령관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선 40년 군인으로 살아온 제 자신이 아직도 많이 모자르

    2017-02-10 김현중 기자
  • 추미애 '촛불의 명령' 운운...反美 선동세력 목소리와 유사

    황교안 "특검 연장, 現 단계서 검토하는 상황 아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0일 야당이 임명한 박영수 특검팀의 수사 기간 연장 문제와 관련해 "지금 단계에서 연장을 검토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황교안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특검이 수사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받아

    2017-02-10 오창균 기자
  • 비난여론 거세지자 "비정규직 이사, 빛나는 업적 쌓은 전문가" 주장

    손혜원, 미르재단 출신 보좌관 채용 논란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르재단 이사 출신인 조희숙 전 한국무형유산진흥센터 대표를 보좌관으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선 "조 보좌관이 미르재단 운영에 깊숙이 참여한 인물"이라고 의혹을 제기했지만, 손 의원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친문(親文·친

    2017-02-10 김현중 기자
  • 촛불만 민심 아니다…바닥민심에 정치권이 부응해야

    [인터뷰] 김진태 "탄핵은 반드시 기각…애국시민 힘내달라"

    김진태 의원은 "요즘 눈물이 많아졌다"고 했다. 애국가를 부를 때도,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거리에서 행진할 때도 자주 울컥하는 마음이 든다고 했다.태극기 집회에 처음부터 참석했던 김진태 의원은 애국 시민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했지만 그 대가로 좌파와 언론의 표

    2017-02-10 임재섭 기자
  • 연방제(聯邦制)를 주장하는 이들을 대통령 뽑아서는 안 되는 이유!

    가면을 벗겨라 - 대선주자의 붉은 민낯 / 젊은이 발언

    가면을 벗겨라 - 연방제 통일과 평화협정- 연방제(聯邦制)를 주장하는 이들을 대통령으로 뽑아서는 안 되는 이유!    김성훈 (1985년생)      연세대학교 화학과 졸업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      (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통일과 평화라

    2017-02-10 김성훈 칼럼
  • 孫, 국민의당 전격방문… "진짜 정권교체 선사해야" 결속굳혀

    손학규 합류에 요동치는 호남…문재인 대세론 '흔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10일 통합을 선언한 국민의당을 전격 방문하며 굳건한 결속을 재확인했다. 손학규 의장과 무소속 이찬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는 "환영한다, 잘왔다"는 등 반가

    2017-02-10 김민우 기자
  • 國旗 모독...비판의 이유가 국기를 드는 것이어선 안된다

    제목으로 드러나는 동아일보의 末期 증세

    제목으로 드러나는 동아일보의 末期 증세는 내용을 따질 필요도 없이 제목 자체가 國旗 모독이다. 비판의 이유가 국기를 드는 것이어선 안된다.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동아일보는 기사나 논설의 제목만 읽어도 이 전통 있는 신문사의 몰락을 알 수 있다.   오늘 사설 제목은

    2017-02-10 조갑제 칼럼
  • 황교안으로 모이는 여권 지지층, 강력한 여권 잠룡 부재가 요인

    치고 올라가는 안희정-황교안, 문재인 턱밑까지

     '우클릭' 광폭 행보를 시전 중인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가파르다. 지난주 대비 9%p 이상 지지율이 상승한 것. 반면 '대세론'을 형성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지지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자신이 발굴한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잦은 논란 등이 이

    2017-02-10 우승준 기자
  • [안종현 칼럼] 부족한 콘텐츠와 편가르기 본능… 드러나는 文의 실체

    문재인은 아마도 탄핵기각을 원하고 있을지도…

    문재인은 아마도 몰랐을 거다. 정국이 이렇게 흘러갈지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것도 몰랐을테고, 바른정당이 떨어져 나와 분열을 거듭할지도 몰랐을테다. 반기문이 20일 만에 허무하게 대선레이스 이탈을 선언할 것도 몰랐을

    2017-02-10 안종현 기자
  • 黃 급부상 견제 나선 文 "대선에 출마한다면 염치없는 것"

    문재인, 황교안 맹추격에 강한 견제구 "함께 탄핵해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급부상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대선에 출마한다면 염치없는 것"이라고 강한 견제구를 던졌다. 문 전 대표는 이날 JTBC 썰전에 출연해 "(황 권한대행은) 박근혜 게이트에 공동책임이 있다. 황교안 총리

    2017-02-10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