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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반대 이어 올해도 인권재단·인권증진위 추천 명단 미제출
정진석 "민주당, 북한인권법 지금도 막고 있어"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북한 인권증진위원회 등 북한인권법 관련 이사진 추천명단을 조속히 제출해달라고 촉구했다.북한 인권법 시행이 한 달이 넘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추천명단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아직도 김정은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비판이다.정진석 원내
2016-10-20 임재섭 기자 -
美대사관 외교전문에 '20일 기권 결정' 뒷받침 자료 있어
오신환, 위키리크스 근거로 "문재인, 거짓말 제발 그만"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해 2007년 11월 16일에 이미 기권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북한의 입장을 타진한 적이 없거나, 있더라도 '사후 통보'에 불과하다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의 주장을 반박할 자료가 새누리당 오신환 의원에 의해 제시됐다.19일 국회 정보위원회
2016-10-20 정도원 기자 -
민주당 정보위원들도 "상황 외통수…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니냐"
'대북결재' 미궁… 문재인, '자료 공개' 감당할 수 있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문재인 대북결재요청 의혹'이 국가정보원에 대한 정보위원회 국정감사를 계기로 풀리기는 커녕 더욱 종잡을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됐다.국정원이 확보하고 있을 2007년 11월 당시 남북 전통문 등 관련 자료의 공개만이 '정국의 블랙홀'이 돼가고
2016-10-19 정도원 기자 -
"문재인이 北에 물어보자 결론냈나" 질문에 국정원장 "맞다고 생각"
김정일이 대한민국 국민보다 먼저 안 것은 '팩트'였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문재인 대북결재요청 의혹'의 핵심 쟁점인 △대북 요청 여부 △대북 요청 주체에 대해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이 김만복 당시 국정원장이 제안해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이 결정한 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병호 국정원장은 19일 오후 서울 내곡동
2016-10-19 정도원 기자 -
<젊은이 발언> 북핵 개발 도와준 박지원에 보내는 고발장
박지원, 일제 전범(日帝 戰犯) 꼴은 면하기 바란다
박지원, 일제 전범(日帝 戰犯) 꼴은 면하기 바란다 정 태민 (1992년생)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4학년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단원 폭주(暴走)하고 있다. 스스로 통제불능이 되었는지 쉬지도 않고 헛소리를 지껄인다.박지원 국민의당
2016-10-19 정태민 대학생 -
[회고록 폭로] 文, "건강 못지않게 맷집도 세야 할 것 같다" 중언부언
문재인, 위키리크스 문건은? 권리금이라도 받아보자?
'송민순 회고록' 논란의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자신을 향한 정치권의 진상 규명 요구가 빗발침에도 불구하고 '버티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이번 '회고록 파문'으로 지난 2007년 문재인 전 대표가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던 노무현 정권의 부실한 대북(
2016-10-19 김민우 기자 -
"신산업 분야에 과감히 투자하라... 정부가 뒷받침할 것"
구미 폭발사고에도... 朴대통령, 예정대로 産團 방문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산학융합지구와 스마트공장 등 혁신현장을 점검하고 도레이첨단소재 구미4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외국인투자 유치 확대를 당부했다.박 대통령이 구미를 찾은 것은 2014년 12월 17일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참석 이후
2016-10-19 오창균 기자 -
[송민순 폭로] 진상규명 요구에 모르쇠 일관, '종북 타령' 궤변만
'바닥' 드러난 문재인 자질…大權 이대로 괜찮은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청와대 비서실장 시절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당시 북한의 결재를 받고 기권표를 던졌다는 '송민순 회고록' 파문이 커지면서 대선주자가 지녀야 할 자질마저 의심받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문재인 전 대표가 그동안 대표 재임 시절 각종 선거에
2016-10-19 김민우 기자 -
새누리 최고 중진 회의서 빗발친 성토…본질은 盧 정권의 대북관
"대북결재는 빙산의 일각… 노무현 정권, 전부다 이런 식"
새누리당 지도부와 중진의원들이 노무현 정부 시절 이른바 '대북결재'사건과 같은 결정을 여러 차례 반복해왔다고 지적했다.송민순 전 외교통일부 장관의 회고록에 대한 논란이 '진실공방'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고, 나아가 내년 대선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새누리당
2016-10-19 임재섭 기자 -
민주당, 공식 자료 공개 막으려 총력… "사견은 부적절"
국정원장, 조용한 한마디 "회고록... 사실적"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문재인 대북결재요청 의혹'과 관련해, 송민순 전 외무장관의 회고록을 통해 이미 알려질 것은 다 알려졌다는 태도를 취하면서도 국가정보원이 공식적인 확인을 해줄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공식적인 확인 절차를 밟게 되면 국정원이
2016-10-19 정도원 기자 -
[송민순 폭로] 文, 5일째 모르쇠! 박지원 이어 안철수도 가세
안철수, 문재인에 "北인권결의안 찬성했어야… 진실 밝혀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송민순 회고록 논란'의 중심에 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진상 규명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안철수 전 대표도 가세하면서 문재인 전 대표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는
2016-10-18 김민우 기자 -
기소된 추미애, 손지열 검찰 진술에 어떻게 대응할까
문재인과 추미애, 돌연 도래한 동병상련의 계절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정국도 급변하고 있다. 따뜻했던 시절, 한껏 강공을 펼치면서 기세를 올렸던 친노·친문 수장 문재인 전 대표와 이들의 지원에 힘입어 당대표에 오른 추미애 대표에게 돌연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최근의 민주주의 후퇴를 생각하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경찰
2016-10-18 정도원 기자 -
北김정은 집단 타격 수단들, ‘실탄 발사 훈련’ 해야
‘타우러스’ 도착하면 한국군 해야 할 일? “발사!”
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에서는 MDBA社관계자와 한국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거리 공대지 순항 미사일 ‘타우러스 KEPD-350K’ 인수식이 열렸다. 2013년 계약한 ‘타우러스’ 미사일 170발 가운데 초도 인도분이 한국으로 향하게 된 것이다. 현재 ‘타우러
2016-10-18 전경웅 기자 -
선거 때 야당 도운 북한, 문재인 '모르쇠'에 유착 의혹만 커져
문재인, 이래도 기억 안날까? 北, 기권표결에 흡족
'침묵은 금이다'는 말이 있지만 적어도 지금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말인 듯싶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송민순 회고록' 논란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문 전 대표와 북한 정권과의 유착 의혹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기
2016-10-18 김민우 기자 -
김도읍 "그간 주장하던 특검·국조·청문회 좀 요구해봐라"
기권·기권·기권… "문재인, 입만 열면 민주·인권 하더니"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문재인 대북결재 요청사건'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수장으로 하는 친노·친문패권세력들의 그간의 행태가 고스란히 부메랑처럼 되돌아오고 있다.새누리당은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문재인 대북결재 요청사건' 관련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북한인
2016-10-18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