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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키워드, 民主를 가장한 反민주세력을 경계해야
애국세력이냐, 반(反) 국가세력이냐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 이번 대선은 역대 대선과 달리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헌정(憲政) 사상 처음으로 일어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조기대선인 것은 물론이고, 여느 때처럼 여. 야간 대결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국가를 보전하려는
2017-04-10 장석영 칼럼 -
안철수 급상승에 바짝 긴장…"오만 버리고 대세론과 결별"
'대세'라던 문재인, 安風에 전략수정…"안철수는 금수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1월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이 대세'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민심을) 확인해 보니 제가 대세가 맞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문재인 대세론은) 정권교체의 대세 속에서 저를 정권교체의 적임자로 국민들이 인정해준
2017-04-10 김현중 기자 -
非文 견제 의식한 듯 "통합 저해하는 걸림돌, 직접 치울 것"
문재인, 선대위 거부한 박영선이 찬물 끼얹는 인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제를 끝으로 인선이나 자리를 놓고 어떤 잡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통합과 화합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있다면 제가 직접 나서서 치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국민주권선거
2017-04-10 우승준 기자 -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은 이래서 생긴 듯하다
박근혜 구속의 저주인가?
박근혜 구속의 저주인가? 문재인 지지율 떨어지고 안철수 급등 추세 이어져. 나는 한 달 전부터 정치검찰의 과잉수사가 문재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은 이래서 생긴 듯하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연합뉴스
2017-04-10 조갑제 칼럼 -
[단독 인터뷰] "생활정치 표방 후보에 표 몰아달라"
성윤환 "단일화에 격려 쇄도… 승리의 기운"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와 함께 양강 구도를 흐르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무소속 성윤환 후보가 "후보가 단일화되면서 승리의 기운이 확연히 돌고 있다"며 "유권자 여러분들은 추호의 의심도 하지 말고 표를 몰아달라"고 호
2017-04-09 상주(경북)=정도원 기자 -
[4·12 재선거]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 막판 '혈전'
보좌진 급여 횡령 의혹, 격렬한 공방전 지속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율까지 불과 3일만을 남겨둔 가운데, 재선거 막판 지역 정치권의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보좌진 급여 횡령 의혹'을 놓고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영태·바른정당 김진욱·무소속 성윤환 후보의 자유한국당 김
2017-04-09 상주(경북)=정도원 기자 -
[4·12 재선거]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 막판 '혈전'
대선기획단장 이주영 떴다… 김재원 '지원폭격'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를 '국면 전환의 계기'로 삼으려는 자유한국당의 총력전이 화려한 지원 유세로 나타나고 있다.지난 2일 의성장날에 강석호 전 최고위원, 지난 7일 상주장날에 유기준 의원이 방문한데 이어, 9일에는 당의 대선 전략을 기획하
2017-04-09 상주·청송(경북)=정도원 기자 -
[4·12 재선거]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 막판 '혈전'
김재원, 당선 향한 마지막 과제는 '기호 2번' 알리기?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의 투표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가 강행군을 펼치며 판세 '굳히기'에 돌입했다.한국당 김재원 후보는 공약이 깨알같은 글씨로 빼곡하게 뒷면에 인쇄된 명함 대신, 투표용지 기호 2번에 기표된
2017-04-09 청송(경북)=정도원 기자 -
사전 투표율 16.45%, 5697명…투표율 높이기 ‘관건’
[초점] 12일 괴산군수 보선… 6인6색 선택은?
오는 4월 12일 치러지는 충북 괴산군수 보궐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6명의 후보들은 대부분 ‘청정 괴산’을 가꾸기 위한 공약을 외치면서도 나름대로 특색있는 지번도 제시했다.이번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남무현 후보(기호 1번), 자유한국당 송인헌 후보(기호 2번), 국민
2017-04-09 김종혁 기자 -
현충원 논란? 오마이뉴스 댓글 탓에..."가짜뉴스 강력 대응할 것"
안철수 "문재인, 네거티브 뒤에 숨지말고 토론하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 중심으로 자신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 공세에 나선 것과 관련, 토론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맞대응했다.안철수 후보는 9일 "네거티브 뒤에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토론을 통해 각자의 비전과 정책, 리더십을 밝히기
2017-04-09 목포=김민우 기자 -
젊은층 공략, '주거-일자리 창출' 강조…막대한 재정부담
문재인, 매년 10조씩 쏟아붓겠다는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매년 10조원을 투자해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려내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일각에선 문 후보가 막대한 재원 조달이 요구되는 선심성 공약을 또 제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문 후보는 9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
2017-04-09 김현중 기자 -
"우리 보수 30%는 돼…집토끼부터 챙기고 밖으로 나가야"
김진태 "나는 의리의 아이콘, 홍준표 도울 것"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8일 홍준표 후보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조원진 의원이 태극기 집회에서 자유한국당을 탈당할 것이라는 말과는 대비되는 것으로, 친박계가 실제로 와해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
2017-04-08 임재섭 기자 -
자살골 투항이냐? 결사 항전이냐? 피터지는 논전을 보며
일부 보수의 안철수 선택, 홍준표의 대응은?
일부 보수의 안철수 선택에 홍준표의 대응은? 연대론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아마도 보수 재통합을 넘어 국민의 당과도 연대하고 싶어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앞으로 선거판이 또 어떻게 급변할지 모르나, 적어도 어제 오늘 시점에서는 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안철수
2017-04-08 류근일 칼럼 -
'선명성 대결' 없는 네거티브 양상에…실제로 될지는 미지수
안철수 꺾기 위한 홍준표의 해법 "놔두면 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꺾기 위한 해법으로 "그냥 놔두면 된다"고 답했다.홍 후보는 8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서울·강원 필승대회'에 참석한 직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그는 "
2017-04-08 임재섭 기자 -
민주당 통합선대위 불협화음… 文 측 "재조정 해달라" 요구
'선대위' 놓고 밥그릇 싸움 가열… 문재인 '모르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통합선대위' 구성을 둘러싼 당내의 불협화음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문 후보는 8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강원도 비전' 관련 발표 후 기자들의 질문에 "선대위 인선 부분은 저는 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지방 일정을 소화하고 있느라고 저는
2017-04-08 김현중, 우승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