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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남자, "콘돔? 그냥 하는 수밖에" 등 부정적 성의식 표출
백혜련, "탁현민 논란 심각… 결단 필요해"
백혜련 민주당 의원이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을 향해 결단을 촉구했다. 탁현민 행정관의 다수 저서에서 저급한 여성관 및 변태적 시각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백혜련 의원은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출연해 "(탁현민 행정관 저서) 내용을 보니까
2017-06-22 우승준 기자 -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경기침체 '부작용' 우려
세계화 막은 美 보호무역주의, 新 '경제전쟁' 예고
새 정부가 출범해 다각적인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대기업, 금융기관 중심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중소기업들의 입장을 중시하고 경영자 보다는 노조, 비정규직 등 경제적 약자에 힘을 실어주는 ‘소득주도 성장’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새
2017-06-22 뉴경(AUTO) -
리처드 하스 美외교협회장 면담… 정상회담 자문받아
文대통령 '트럼프 스승' 만나 "한미동맹은 근간"
문재인 대통령이 리처드 하스 미국 외교협회장을 만나 "한미동맹은 우리의 근간"임을 강조했다.하스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스승'이라고도 불릴 정도의 인물로, 그를 만나 강력한 대미(對美) 우호 발언을 한 것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을 의식한
2017-06-21 정도원 기자 -
"새 정부에 요구 많을 것, 1년만 시간을 달라" 호소
文대통령 '총파업 겁박' 노동계 달래기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문제를 맡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회의를 직접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총파업'을 예고한 노동계 달래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이른바 '촛불청구권'을 내세워 몫 챙기기에 나서고 있는 노동계를 향
2017-06-21 정도원 기자 -
[지영해 칼럼] 중간은 없다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 그것이 문제
최근 사드문제가 복잡한 정치-군사-외교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무기운용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와 더불어 이 모든 문제의 매트릭스를 상세히 다 들여다 봐야 한국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잔 가지는 다 쳐내고 큰 가지만 보도록 하자. 사드는
2017-06-21 지영해 칼럼 -
秋. 철 지난 '이분법적 논리' 정치권 질타 자초
'국민통합' 외치던 추미애, 야당에 "수구세력" 비난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돌출발언이 정치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추미애 대표는 21일 수원시 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권교체로 끝난 줄 알았던 색깔론과 안보몰이가 또다시 도지고 있다. 뿌리를 뽑겠다. 그들의 안보는 변형된 색깔론에 불과할 뿐"이라고
2017-06-21 우승준 기자 -
'배드가이' 자처한 홍준표 "주사파 정권 맞서 악역 맡겠다"
한국당 全大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3인3색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자들의 전당대회 선거 '필승전략'이 베일을 벗었다. 자유한국당 초·재선 의원들이 지난 20일 세 후보를 불러 이뤄진 토론회에서는 그야말로 세 후보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전이 벌어졌다.3人3色. 계파색이 옅으면서도 뚜렷한 개성
2017-06-21 임재섭 기자 -
"대체 누가 아프길래?"‥네티즌 설왕설래
'심은하 남편' 지상욱, 당 대표 불출마 선언 "가족 건강 때문에"
톱스타 심은하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지난 20일 돌연 당 대표 불출마 선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 의원은 이날 출입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바른정당 대표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가족의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곁을 지켜야하기 때
2017-06-21 조광형 기자 -
'여론조사' 앞세워 야당 압박에만 급급하더니…
青 인사 강행에 국회 '빙하기'… 민주당도 얼음 '땡'
문재인 정부 내각 인사 문제를 비롯해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 정부조직개편안 등 굵직한 현안을 놓고 여야 대치전선이 형성된 가운데 '집권당' 민주당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팽배하다. 냉전 국면을 돌파할 '협상 카드'가 없는 것 아니냐는 게 여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2017-06-21 우승준 기자 -
"14시간 비행기 타고 왔다…이게 뭐 큰 문제냐"
'한미훈련 축소' 발언 문정인 특보 "아, 비켜!"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방미 기간 논란을 빚은 이른바 ‘워싱턴 발언’을 두고 “학자로서 얘기했을 뿐 이게 문제가 되나”라고 말했다.문정인 특보는 21일 오전 4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학술회의 가서 한 얘기가지고 왜 이 모양이냐
2017-06-21 노민호 기자 -
주호영 "공금 출장인지, 대사관 협조 있었는지 파악 중"
野 "문정인 무책임한 처사…즉각 사퇴하라" 맹공
문정인 청와대 외교안보특보가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지만, 그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자유한국당·바른정당 보수 양당은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한미 관계를 이간시켰다"며 문정인 특보의 즉각 사퇴 또는 청와대의 특보직 해촉을 주장했다.청와대 정무특보를
2017-06-21 정도원 임재섭 우승준 기자 -
[제77회 이승만 포럼] 김두얼 교수 "통계자료로 분석한 산업화-경제성장의 기원"
한국 산업화 속도는 이승만 정권때 '세계 최고'였다 [경제사 증언 全文]
[경제발전연구] 제22권 제4호 pp. 29-68 /2016 ⓒ 한국경제발전학회한국의 산업화와 근대경제성장의 기원, 1953–1965― 전통설과 새로운 해석 ― 김 두 얼(명지대 교수)해방 이후 한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전통적인 설명은 산업화에 기반한 근대경제성장의 계기
2017-06-21 김두얼 칼럼 -
한미동맹 물러나면 일자리 늘어나? 북한이 공격안해?
갈데까지 간다는데...거기 뭐가 있지?
한-미 동맹 썰렁해지면 좋은 수 있나? 나라와 민심의 동향엔 철저하게 의지적인 선택의 측면도 물론 있다. 반면에 미처 충분히 의식할 겨를도 없이 우우~하는 서슬에 삽시간에 외곬으로 빠져버리는 수도 있다. 일종의 쓰나미와 홍수 같은 현상이다. 멀쩡한가 싶었는데 어느 사이
2017-06-21 류근일 칼럼 -
"특정 수석 책임 아냐" 조국 '면피용'이면 곤란
靑 인사추천위 발족… 검증실패 반복 없을까
청와대가 비서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추천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현재 공석인 산자·복지·법무장관 인선 문제 등을 논의했다.안경환 법무장관후보자의 낙마 등 잇단 검증실패에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사추천위원회가 검증을 담당하고 있는
2017-06-20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미국민과 직접 소통 시도… 승부수 띄웠다
매케인 거른 靑, CBS인터뷰로 국면 전환 모색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의회지도자 홀대론 △문정인 특보 돌출 발언 △대학생 웜비어 고문치사 등 3대 악재를 맞닥뜨린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지상파와의 직격 인터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모색한다.미국의 3대 지상파방송사 중 하나인 CBS TV는 미국 동부시각으로 20일
2017-06-20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