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메시지 없는 한국당... 보수만의 마케팅 필요"

    2040 청년들이 둥글게 둘러앉아 대한민국 경제·청년 정책과 생각을 기탄없이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자유한국당 경청위원회(위원장 송희경)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경제와 청년정책, 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첫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병준 비대

    2018-07-30 정호영 기자
  • "20년 장기집권" 공론화… 민주당 ‘독재정권’ 노리나

    ‘집권당’ 더불어민주당 당수와 유력당수 입에서 ‘정권 재창출’ 또는 ‘장기집권론’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문제는 이들 입에서 나오는 발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과거 군사정권과 유사하다는 게 중론이다.많은 정치인들은 자신이 속한 정당의 장기집권을 희망한다. 다만 군사정권

    2018-07-30 우승준 기자
  • 한국당, 드루킹방지법·포털정상화법 당론 발의

    자유한국당이 인터넷상의 여론 조작을 방지하고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의 정상화를 위한 4개의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드루킹 일당이 댓글 순위를 조작하는 등 포털사이트 상에서 벌어지는 광범위한 여론 왜곡을 방지하기 위한 입법 대응 차원이다. 30일 한국

    2018-07-30 윤주진 기자
  • 이승만 "어떤 민주주의도 국가 전복을 허락하는 나라는 없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1948년 8월15일에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선포 및 광복 3주년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자정을 기하여 미군정부의 행정권이 대한민국 정부로 이양되기 시작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개회시간 전부터 식장인 중앙청 광장은 말할 것도 없고 중앙청 정문으로

    2018-07-30 조갑제 칼럼
  • 비만 대책이 '먹방' 규제? … 김병준 "황당하다" 文 비판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어리석은 백성도 아닌데 (정부가) 먹는 방송(시식 방송프로그램)을 규제하겠다고 한다. 이런 것 자체가 국가주의적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조선 시대도 아니고 왜

    2018-07-30 강유화 기자
  • 민주 당권주자, 3인3색 차별화 선거 전략

    더불어민주당 8·25 당대표 선거 본선에 나서는 이해찬·김진표·송영길 후보들이 각자의 전략을 내세워 표심 잡기 경쟁에 나섰다. 세 후보는 표심 확장성을 노려 예비경선에 출마했다 탈락한 후보들과의 연대도 하고 있다. 이해찬 후보는 30일 광주 빛그린 산업단지를 찾았다.

    2018-07-30 이상무 기자
  • '절도 논란' 김대준씨, 한국당 비대위원 사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신청과 전과 기록 등으로 논란이 됐던 김대준 자유한국당 혁신 비상대책위원이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김대준 위원이 안타깝게도 사의를 표했다"며 "본인으로서는 생각

    2018-07-30 윤주진 기자
  • 文대통령, 2년 째 휴가지로 軍 보안 시설 택한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 간 여름휴가를 보낸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휴가의 대부분 시간 동안 군 휴양 시설에서 지낼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군 시설은 경호도 용이하고 만약의 긴급상황에도 신속히 보고가 가능하다"며 휴가지로 군

    2018-07-30 임재섭 기자
  • '이재명 탈당'…김진표-이해찬의 '엇갈린' 속셈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탈당을 촉구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여배우 스캔들'에 이어 '조폭 유착설 의혹'까지 받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당적 문제가 더불어민주당 8·25 전당대회의 새 쟁점으로 떠오른 모양새다. 김진표 후보는 지난 29일 국

    2018-07-30 이유림 기자
  • 文대통령 지지율 61.1%…6주 연속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또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무려 6주 연속 하락이며, 부정 평가 역시 같은 기간 연속 상승세다. 한편 노회찬 의원의 사망에 따른 여파로 정의당의 지지율은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도·추모 분위기가 소속 정당에 대한 지지로 이어진 것이

    2018-07-30 윤주진 기자
  • "인권, 자유, 공동체, 시장… 보수 가치를 지키자"

    자유한국당이 광야에 서 있다. 한국당은 6·13 지방선거에서 2석 확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집권 여당의 인기 고공행진에도 설마설마하던 한국당이었지만, 민심은 매서웠고 뼈아픈 참패는 현실이었다. 좌파 정부 10년을 내주긴 했어도 줄곧 우리 정치사의

    2018-07-30 강유화 기자
  • 폭염 피해 속출해도 文대통령 "못 가본" 봉정사 방문

    올해 여름 심각한 ‘폭염(暴炎)’으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갑자기 휴가를 떠난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8일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경북 안동 봉정사를 방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 철학인 ‘사람이 먼저다’는 어디로 가고 ‘유네스코 유산이 먼저다’

    2018-07-29 우승준 기자
  • 야권도 IMF도 ‘최저임금’ 우려…靑 “경제상황 양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가 펼친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 대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와 IMF(국제통화기금)도 우려를 표했다”고 비판했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28일 논평을 통해 “국제기구까지 나서서 문재인식 최저임금 인상 악영향을 걱정하는데 정작

    2018-07-29 우승준 기자
  • 홍준표, 노회찬 영결식 뒤 “자살미화 정상적 사회 아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그 어떤 경우라도 자살이 미화되는 세상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공교롭게도 홍준표 전 대표의 이 말은 노회찬 의원 영결식이 국회장으로 엄수된 이튿날인 28일 공개됐다. 모친의 집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의원은 ‘드루킹(민주당

    2018-07-29 우승준 기자
  • 하태경 "박원순, 임기 내내 옥탑방에서 사시길"

    직접 '서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도시 균형발전 방안을 구상하겠다며 옥탑방 살이에 들어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임기 내내 그곳에서 사시라"는 조소를 날렸다.하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옥탑방' 박원순 시장에게 문대통령이 선풍기를

    2018-07-28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