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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대통령?
“대통령은 용역깡패 두목인가”… 우리공화당 ‘文 발언’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 과정에 경찰이 적극 개입하지 않은 것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질책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문 대통령은 용역깡패의 두목이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우리공화당은 11일 “문 대통
2019-07-11 박아름 기자 -
뭔 일만 터지면 '국민 쌈짓돈' 걷을 궁리
또 세금… '日 보복대응 추경' 3000억 추가한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11일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인 추가경정예산안에 최대 3000억원가량을 추가로 반영하기로 했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대응책의 일환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총선용 선심성 예산'의 대폭 삭감 주장을 고수해 여야 간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조정식 민주
2019-07-11 이상무 기자 -
대통령은 G20서 안 보이고, 의원은 지역구에서 안 보이고
'잠원동 참사' 일주일… 도마에 오른 이혜훈의 '침묵'
20대 예비신부가 숨진 '서울 잠원동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 지역구 의원인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서울 서초갑)의 행보가 비난을 샀다. 이 의원이 참사 현장과 희생자 장례식장에 일절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데 대한 비판이다. 이 의원 소속 상임위가 사고와 무관하지 않은
2019-07-11 이상무 기자 -
온통 내로남불
'자사고 폐지' 文정부 교육감…외고·과학고에 자녀 보냈다
문재인 정부에서 요직을 꿰찬 고위공직자 10명 중 7명꼴로 자녀를 자사고(자율형사립고)·외고(외국어고) 혹은 해외로 유학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와 여당이 자사고·외고를 '귀족학교'로 치부하고 '폐지'에 앞장섰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는 되고 너는 안 되는’ 이
2019-07-11 임혜진 기자 -
용역업체가 폭행까지 했는데 이런 말을?
"우리공화당 천막 철거, 적극 나섰어야"… 경찰 야단친 文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달 우리공화당의 광화문 천막 강제 철거 과정에 경찰이 적극 개입하지 않은 것을 두고 질책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날 <동아일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이 입수한 국무회의 관련 자료
2019-07-11 전성무 기자 -
윤석열 '변호사법 위반'… 한국·미래당 고발 검토
10일 청와대가 국회에 '윤석열 검찰총장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위증 논란이 벌어진 윤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에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이 기정사실화했다. 그럼에도 문 대통령이 윤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2019-07-10 임혜진 기자 -
민주 인재영입위 장악 나선 '문빠들' … '친문 총선' 가시화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총선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벌써부터 ‘친문 잔치’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쏟아진다. 총선 출마 인사를 선별할 인재영입위원회가 친문 인사 중심으로 꾸려질 것이라는 일각의 전망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이해찬 당대표가 인재영입위원장으로, 백원우 전 청와대
2019-07-10 박아름 기자 -
이러려고 집권했나?
"美, 北에 보상해야"… 中 대사 초청해 강연 경청한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친중행보'가 노골적이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당 행사에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를 특별강연자로 초청했고,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베이징에서 중국공산당 당교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모두 10일의 상황이다. 민주당의 이 같은 행보는 일본의 수출규
2019-07-10 이상무 기자 -
외양간 고쳐서 소가 돌아온다면...
'日 보복 징후' 무시하더니… 文 "대기업 협력"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의 대응책으로 정부와 기업이 상시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관비상대응체제를 제안했다. 주요 그룹 최고경영자와 경제부총리, 청와대 정책실장이 상시소통체제를 구축하고, 장·차관급 범정부 지원체제를 운영하자는 구상이다. 
2019-07-10 전성무 기자 -
배재대, 부실대학→ 자율개선대학으로 바뀐 이유가?
곽상도 "文 아들, 딸, 사위… 이번엔 동서 특혜 의혹"
문재인 대통령이 또 다시 친인척 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손아랫동서의 '직장 내 파격 승진' 및 '대학 총장 인사 관여'가 그 내용이다. 문 대통령의 친인척이 의혹에 휩싸인 것은 아들 준용 씨, 딸 다혜 씨, 사위 서모 씨에 이어 벌써 네 번째다. 곽상도 자유한
2019-07-10 임혜진 기자 -
민경욱, 고민정에 “생방송서 한 판 붙자”… 靑 ‘거절’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9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게 ‘생방송 TV 토론’을 제안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20개국(G20) 일정’과 관련해 설전을 벌이다가 결국 직접 대결을 신청한 것이다. 하지만 청와대는 “고민정 대변인은 정치인이 아니다”라며 거절했다.&nb
2019-07-09 데스크 기자 -
브루투스 , 너마저?
[기자수첩]'3.10 진상규명'은 뒷전… '천막'에 말려든 우리공화당
‘3·10 태극기열사?’지난 5월10일 우리공화당(당시 대한애국당)이 광화문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갈 때만 해도 그리 와 닿지 않는 말이었다. ‘2년 전 사건을, 이제 와서, 왜?’ ‘당시 집회 주최 측(탄기국)의 과격시위가 원인 아니었나?’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취재를 시
2019-07-09 박아름 기자 -
상황병 투신... 정확한 이유도 모른다니...
'삼척항' 무슨 일이 있었나?… '北 목선' 국정조사하라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9일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사건 국정조사를 거부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시급한 것이 여당의 입장이라면, 국정조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것은 야당의
2019-07-09 이상무 기자 -
이런데도 소주성?
"최저임금 탓에 죽을 판"…중소기업들, 여당에 '눈물 호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9일 경제계와 노동계를 잇따라 만나 최저임금 및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관련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그동안 민주당은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반발하는 기업의 견해를 대변하는 데 소홀했지만, 내년 총선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현장 애로사항을 듣겠다는 의도
2019-07-09 이상무 기자 -
검찰총장 청문회 아니었나?
윤석열 청문회인데… 12년 전 '황교안 떡값' 거론한 민주당
'위증 논란'으로 얼룩진 윤석열 검찰총장후보자 청문회에서 난데없는 '황교안 떡값' 의혹이 제기된 것을 두고 한국당이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윤 후보자의 위증으로 여당이 수세에 몰리자 물타기를 통해 논점을 흐리겠다는 의도"라고 지적했다.민경욱 자유한국당
2019-07-09 임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