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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동생은 오늘도 근무 중
이낙연 '정치행보' 시동?… 동생, '軍사열 논란' SM그룹 관둬
이낙연 국무총리의 동생인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1년 반 만에 돌연 사임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형인 이 총리의 '충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모기업 SM그룹의 우오현 회장이 군 사열 ‘과잉 의전’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9-11-19 이상무 기자 -
홍준표 왈 "시비 걸지 마라, 왈가왈부 마라"
중진 험지 출마론에… 김병준은 ‘OK’ 홍준표는 ‘NO’
자유한국당 중진 의원들을 향한 ‘용퇴 또는 수도권 험지 출마론’이 불거지면서 ‘우선 대상’으로 지목받은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홍준표 전 대표가 같은 날 각각 정반대의 견해를 내놓았다. 김 전 위원장은 “당을 위해 서울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밝혔고, 홍 전 대표는
2019-11-19 박아름 기자 -
합의했다더니… '개망신' 3법 처리 무산
국회는 19일 본회의를 열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관련 6개 법안 등 89개 비쟁점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여야가 이날 의결하기로 합의한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 탄력근로제의 단위기간을 늘리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주요 민생·경제
2019-11-19 전성무 기자 -
지난 번 우연히 만나 맥주 마신 청년도... 알고 보니 동원된 민주당원
"각본 없는 대화?"… 한국당 "문재인 쇼쇼쇼! 우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8시 대국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정국을 뒤흔든 '조국 사태'를 비롯해, 지소미아 종료 임박 관련 '안보 문제' '경제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대통령의 견해 표명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
2019-11-19 이상무 기자 -
"한국당이 해야 할 조치들을 민주당이 착착 진행하고 있다"
김세연 "한국당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새 보수 위해 자리 내줘야"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배경에 대해 "그냥 고언을 하면 일상적인 내부 총질이나 지도부 흔들기가 돼 버린다. 상황의 심각함을 크게 알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불출마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리더십에 대해서는 "나라가 위태로운
2019-11-19 전성무 기자 -
"대통령 '신상' 물어봐 달라… 미리 사람 뽑아 질문까지 유도해놓고"
[팩트체크] 각본 없다고?… 박찬종 "文 '국민과 대화' 짜고 쳤다"
1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2019 국민과의 대화'와 관련,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국민과의 대화는 사전 각본 없이 국민들의 즉석 질문에 대통령이 답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다양한 국민 의견이
2019-11-19 조광형 기자 -
여가부 장관이 이렇게 못하는거 뻔히 알면서… 말로만
박원순 “나는 페미니스트”… 영화 보고 표퓰리즘
박원순 서울시장이 18일 최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원작 소설에 대해 “눈물을 흘렸고 절망감이 들었다”는 감상평을 전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서울 국제돌폼엑스포에서 82년생 김지영의 줄
2019-11-18 데스크 기자 -
'김세연 직격탄' 맞은 황-나, '총선'으로 방어막 쳤지만…
자유한국당 내 ‘3선 이상 중진, 용퇴 또는 수도권 험지 출마론’에 첫 응답자가 나왔다. 김세연 의원(3선‧부산 금정)이 17일 전격 불출마를 선언한 것이다. 김 의원의 불출마는 인적쇄신, 그 이상의 파장을 낳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유민봉‧김무성‧김성찬 의
2019-11-18 박아름 기자 -
文 사저 있는 바로 그곳
총선 불안한 PK 與의원들… "양산에 윤건영 보내달라"
내년 총선에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의 '경남 양산 차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높다. 부산·경남(PK)지역 의원들이 윤 실장 측에 '우리 지역에 문심 효과를 극대화해달라'는 취지로 출마를 강력히 원한다는 이야기다.윤 실
2019-11-18 이상무 기자 -
물 쓰듯 펑펑... 국민은 '빚더미' 우려
내년 국고보조금 86조1000억… 文정부 2년 만에 26조5000억 늘었다
정부가 노인과 아동,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가 없이 지급하는 국고보조금이 내년 기준 86조135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이후 26조5137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이 보조금 가운데 기초연금·아동수당 등 법에 명시돼 무조건 지급해야
2019-11-18 오승영 기자 -
떨어지는 PK 지지율 두고 볼 순 없고…
총선 앞두고 부산 띄우는 文… "내 고향에서 아세안 회의가"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일주일 앞둔 18일 "제 고향 부산에서 회의가 열려, 귀한 손님들을 집에 초대하는 것처럼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아시아 지역 언론연합인 ANN(Asia News Network) 기고문을 통해 "부산은 한국 제
2019-11-18 이상무 기자 -
"북한 정권에서도 그를 '거짓말쟁이'라고 하는 상황인데"
"통일운동 한다고?… 임종석 씨, 먼저 당신의 통일관부터 밝히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17일 "제도권정치를 떠나 통일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히자, 그의 과거 행적과 통일관에 대한 비판이 터져 나왔다. 임 전 실장의 '통일운동'이 결국 북한 김정은 정권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될 것이란 비판이다. 임 전 실장은 어제
2019-11-18 오승영 기자 -
北 반발에 연합훈련 사실상 '취소'… 자유대한민국 맞나
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하고… 일본과 지소미아 '종료'
한국과 미국 군 당국이 이달 중 예정됐던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17일 합의했다.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오후 태국 방콕 아바니 리버사이트 호텔에서 양자 회담을 가진 뒤, 한미 국방장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한미 국방부 간 긴밀한
2019-11-17 김동우 기자 -
종로 출마 위해 이사까지 했는데… 불출마 배경 의구심
"제도권 정치 떠난다"… 임종석, 총선 불출마 선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7일 "제도권 정치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임 전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이제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마음 먹은대로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
2019-11-17 김동우 기자 -
수명 다한 한국당, 대선은커녕 총선 승리도 없다
'3선' 한국당 김세연, 불출마 선언… "황교안·나경원 사퇴해야"
3선의 김세연(47)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의원 전체가 총 사퇴하고 당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11-17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