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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 0' 서울 충무로, 7.2%로 급등… 文정부 3년 만에 '골목상권' 무너졌다
문재인 정부 3년간 전국의 주요 상권 중·대형 및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층이 집중된 서울 도심지역과 강남지역도 경제불황에 직면해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최근 3년간 각각 65.0%(도심), 84.7%(강남) 상승했다.야권에서는 코로나19 여
2020-10-05 손혜정 기자 -
새벽에도 '띠리링'… 정부·지자체 재난문자, 하루 평균 126건
지난 9개월 동안 발송된 정부 재난문자가 3만5000여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문자 중 일부는 야간·새벽 시간대에도 발송돼, 국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야간·새벽 시간에도 발송되는 재난문자5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실이 행정안전부와 국민재난안전포탈
2020-10-05 김현지 기자 -
강경화, 이낙연에 줄 섰나?
[단독] '3박4일' 일본 방문에 2억… 외교부, 이낙연에 '文예산'보다 더 썼다
일본의 대한 수출규제 조치 등으로 반일(反日) 감정을 조장해온 정부가 지난해 일왕 즉위식 참석에 2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외교부, 예산 부족하다며 예비비 18억원 신청이날 본지가 입수한 외교부의 '2019년 정상 및 총리 외교 현황'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
2020-10-05 이도영 기자 -
“미군이 6.25 때 재미로 한국인 학살”… 이런 강사 초빙한 박삼득 보훈처
국가보훈처가 독립운동가 관련 강연을 맡긴 강사가 평소 수강생들에게 반미·반일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인물임이 드러났다고 조선일보가 5일 보도했다.
2020-10-05 전경웅 기자 -
'낙하산' 근절하겠다더니… 文정부, 공공기관장 1/4이 '코드 인사'
문재인 정부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 4곳 중 1곳의 기관장이 '친문(親文) 코드 인사'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선후보 시절 '공공기관 낙하산인사 근절' 공약을 내놨던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스스로 어겼다는 지적이 나왔다.文정부 공공기관 임원 2727명 중 466
2020-10-05 김현지 기자 -
국민은 추석 때 고향도 못 갔는데...
더 이상 눈 뜨고 못 봐주겠다… 강경화 남편 '호화 요트'에 정치권 분통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이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남편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미국여행을 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들 의원 사이에서는 "다음 개각 때 외교부장관을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다."정권 후반기, 외교수장 교체해 남·북·미관계 동력
2020-10-05 오승영 기자 -
"이런 대통령-정부 존재할 이유가 없다"
北 '공동조사' 요구 8일째 무시… 靑, 말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측 해상에서 피살된 사건을 두고 청와대가 남북 공동 조사와 군 통신선 재가동을 요구했지만, 북한은 일주일이 넘도록 반응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숨진 공무원의 월북 시도 여부와 사살 동기, 시신 소재 등을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
2020-10-05 이상무 기자 -
광우병 땐 '집회자유' 외치던 이낙연… "얼굴은 하나요, 입이 두 개인 기형생물"
청와대 청원 '시무 7조'로 문재인 정권 핵심인사들의 폐부를 찔러 화제가 됐던 진인(塵人) 조은산이 5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파 단체의 집회를 막기 위해 개천절에 이어 한글날에도 광화문광장 원천봉쇄를 강조하고 나선 이 대표가 이명박
2020-10-05 신교근 기자 -
병사는 코로나로 130일간 휴가통제… 軍 간부는 술판 등으로 245명 징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 장병이 130일간 휴가와 외출이 통제됐던 가운데 군간부 245명이 거리두기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전군 코로나19 관련 지침 위반 현황 자료'에 따르면 각 군
2020-10-05 오승영 기자 -
재인산성, 경찰방역, 코로남불… 국민이 두려운 문재인 정부
문재인 정부가 지난 3일 개천절 광화문 도심집회를 차벽으로 원천봉쇄한 이른바 '재인산성'을 놓고 정치적 후폭풍에 직면했다.정부가 반정부 집회는 사실상 모두 불허한 반면 친여 성향의 민주노총 집회는 허가한 데다 유원지 등은 개방해 야권을 중심으로 "정치방역"이라는 비판이
2020-10-05 손혜정 기자 -
국민 목숨을 세균 같이?… "질병청 '상온백신' 알고도 10시간 뭉갰다"
질병관리청이 독감 백신이 상온에 노출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10시간 가까운 시간을 허비하다 늑장공지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접종 중단조치 이후로도 상온 노출 백신 접종이 이뤄지기도 했다. 야당은 질병관리청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아 피
2020-10-05 이도영 기자 -
과기부 무더기 비위… 뇌물-사기 연구원 5년간 287명, 이중 80%가 '경징계'
뇌물수수 등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산하 연구원들이 최근 5년간 287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중 80% 가량이 경고 수준의 경징계를 받는 등 연구원들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에 그쳤다.과기부 산하 연구원 287명 무
2020-10-05 김현지 기자 -
'이석기 석방' 차량 시위엔 10차선 대로 터준 文 정부
정세균 "한글날 집회 허용하지 않겠다"…또 정부 비판 집회 원천 봉쇄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코로나19 최대 잠복기간 14일을 고려하면 연휴동안 조용한 전파가 진행돼 다시 확진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한글날인 10월9일에도 집회를 불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연휴 기간 사람이 몰릴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에 대한 추가 방역 대책 없이 오
2020-10-04 이도영 기자 -
정말 국민들을 가재·붕어·개구리로 보는 文 정부
강경화 "여행 자제" 남편은 미국 요트 여행…"文정권 내로남불 민낯" 비난 봇물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남편 이일병 전 연세대 교수가 최근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교부의 '해외여행 자제' 권고에도 요트 구입을 위해 미국 여행을 떠나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다.전 국민 대다수가 외교부 지침을 따르기 위해 해외여행을 국내 여행으로 대체하고 있는
2020-10-04 신교근 기자 -
文, 반정부 집회는 재인산성으로 철통방어 국민 총살엔 무대응
"북한 상부에서 우리 국민 7.62mm 소총으로 사살하라 지시"…軍 특수정보 공개
북한군이 우리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을 7.62mm(탄약 구경) 소총으로 살해했다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됐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군 특수정보(SI)에 따르면 북한 상부에서 '762'로 하라고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762는
2020-10-04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