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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입당 당연"→ "이후 판단"… 윤석열 '오락가락' 메시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에서 18일 국민의힘 입당 여부를 두고 엇갈린 메시지가 나와 혼선을 빚었다.일각에서는 윤 전 총장의 행보가 '간 보기'라며 피로도를 지적했다.윤석열 '입' 이동훈 "국민의힘 입당 당연"윤 전 총장 캠프의 이동훈 대변인은 이날 오전 KBS
2021-06-18 손혜정 기자 -
이준석 "경륜 배우겠다" vs 송영길 "식사 모시겠다"… 어색한 첫 만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중진의 경륜에 '신진 돌풍'으로 맞섰던 이 대표는 이날 송 대표에게 "정치경륜을 배우겠다"고 낮은 자세를 보였고, 송 대표는 이 대표를 향해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
2021-06-17 손혜정 기자 -
국고로 귀속시켜야 정상인데.... ㅉㅉ
'임종석 경문협'의 몽니… "北 저작권료 5억원, 국고 귀속 피하려고 재공탁"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표로 있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이 북한에 지급해야 할 저작권료가 국고에 귀속될 처지에 놓이자 이를 저지한 것으로 17일 드러났다.경문협은 국내 방송사가 사용한 북한 조선중앙TV 등 영상이나 국내 출판사가 사용한 북한 작가 작품 등의
2021-06-17 이상무 기자 -
"경제대통령 되겠다"… 정세균 대선 출마 선언
여권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경제대통령이 되겠다"며 대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총리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출마선언식을 열고 "대한민국의 모든 불평등과 대결하는 강한 대한민국의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1-06-17 김현지 기자 -
"엑셀만 밟았어도 살았는데"…송영길 '광주참사' 버스기사 탓 논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광주 건설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바로 그 버스정류장만 아니었다 할지라도, 운전자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액셀러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 (희생자들이) 살 수 있었는데"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송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붕괴사고 대책 당·
2021-06-17 이도영 기자 -
일본이 무슨 홍어인 줄?
스페인서 "독도는 우리 땅" 외친 文대통령… 또 '반일' 카드 꺼내나?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사료라고 할 수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상·하원 합동연설 직후 스페인 상원도서관을 찾아 '조선왕국전도'를 살펴본 뒤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일본이 우리 군·경의 '독도방
2021-06-17 마드리드(스페인) 공동취재단·서울 이상무 기자 -
윤석열 "큰 정치만 생각하겠다"… 'X파일' 등 여권 공세 '읽씹'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여야의 협공에는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정계 진출 선언이 임박하자 'X파일' 등 여권의 공세와 야권의 입당 압박에 따른 견해를 표명한 것이다.윤 전 총장은 이날 이동훈 대변인을 통해 기자들에게 보낸
2021-06-17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사무총장에 한기호… 정책위 의장에 김도읍
국민의힘이 17일 당 사무총장에 3선의 한기호 의원을, 정책위 의장에는 3선의 김도읍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한 의원을 사무총장에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후 열린 의원총회에서는 인준 절차를 거쳐 김 의원의 정책위 의장 임명을 확정했
2021-06-17 김현지 기자 -
벌써?
"공천 자격시험, 민주원칙에 안 맞아"… 최고위원 김재원, 이준석에 반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공약 중 하나인 '공천 자격시험제'를 두고 당내에서 반대 의견이 나왔다.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 전화 인터뷰에서 선출직 공직자의 자격시험제와 관련 "국민주권주의의 대원칙과 맞지 않고, 설사 정당에
2021-06-17 손혜정 기자 -
"난데없는 안철수" "간 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내부 견제도 좋지만…
여의도 정치권이 본격적으로 대선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당외 유력인사들을 향한 견제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는 모습이다.국민의힘 내부 주자들은 최근 '당명 변경'을 요구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상식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는 등 비판을 쏟
2021-06-17 손혜정 기자 -
'586 꼰수기' 신조어 창출
"文 부동산 규제 25번에 주택지옥"… 김기현 "규제 풀고 세금완화" 약속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일자리·부동산·방역·백신·탈원전 등 문재인정부의 민생 실정 전반에 걸쳐 강하게 질책했다.특히 청와대 울산시장선거 개입 사건 피해자인 김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내 '586 운동권 카르텔'이 국가를 사유화하면서 공정이 무너졌다며 정권교체
2021-06-17 이도영 기자 -
범우파 단결... 큰 그림에 집중을
"국민의힘 당명, 지금 바꿀 이유 없다"… 이준석, 국민의당 제안 거절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할 경우 당명 변경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지금 당명을 바꿀 이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당명 변경 금시초문' 이준석 "당명 바꿀 이유 없어" 이 대표는 이날 BBS
2021-06-17 김현지 기자 -
"文 정부는 아마추어" 세계에 널리 알렸다
이런 일이 도대체 몇번째?… 靑, 오스트리아 국빈방문에 독일 국기 올려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국빈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독일 국기를 잘못 올린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념사진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제외한 사진을 게재한 데 이은 실수로 '외교 결례'라는 비판이 나온다.文 오스트리아 방문에 독일
2021-06-16 이도영 기자 -
범우파 총단결!
이준석·안철수, 조속한 합당에 합의… 남은 불씨는 '당명'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6일 만나 합당을 위한 실무협상단을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다. 두 대표는 합당 의지를 재확인하며 갈등을 봉합하는 모양새를 취했다.다만 '합당 시 당명을 바꿔야 한다'는 국민의당 주장에 이 대표는 향후 사무총장 임명 뒤 협상
2021-06-16 김현지 기자 -
세금은 누가 내나?
"집값 오르면 임대인·임차인 나눠 갖자" 송영길 '누구나집' 제안… 집값 내리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누구나집' 프로젝트를 강조하며 집값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도리어 역풍을 맞는 모양새다.부동산으로 인한 이익을 임대인과 임차인이 나누어 가져야 한다는 민주당의 발상에 네티즌들은 "국회의원 집값 상승분을
2021-06-16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