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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록' 반응 보면서 정계복귀 준비하나
'참회록' 낸 황교안…"박근혜 정부 총리 시절 최서원 존재 몰랐다"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박근혜 정부 국무총리 재직 당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황교안 전 대표는 오는 8일 출간되는 김우석 전 상근특보와의 대담집 '나는 죄인입니다'에서 "대부분 청와대 인사들이 그랬듯 나 역시 '지
2021-02-07 이상무 기자 -
오신환 “애 낳으면 1억1700만원? 무슨 황당한…나경영이냐?”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5일 내놓은 부동산 및 저출산 대책을 두고 같은 당 오신환 전 의원이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의 공약에 빗대 “황당한 포퓰리즘 공약이다. 나경영이냐”고 비판했다.
2021-02-06 전경웅 기자 -
일본의 혐한원인 가운데 하나가 '표절'
이재명도 봤을까…경기도 기본재난소득 홍보에 ‘디지몬’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도민들을 대상으로 2차 기본재난소득 신청을 받고 있다. 5일까지 554만9937명이 신청했다고 경기도는 밝혔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가 지난 1일 공식 트위터에 올린 홍보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홍보물을 빼닮았기 때문이다.
2021-02-06 전경웅 기자 -
서울시장 건너뛰고 대권?…추미애, 봉하마을 찾아 "더 나아가겠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지치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두고 그가 대권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추 전 장관은 이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서 참배하는 모습을 찍은
2021-02-06 박아름 기자 -
차기 대권, 윤석열 28% 1위… 이재명 27%, 이낙연 15%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로 건재함을 나타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조원씨앤아이가 시사저널의 의뢰로 지난 2~3일 전국 성인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총장 28.3%, 이재명 경기지사
2021-02-06 이상무 기자 -
탈원전 손실, 태양광 풍비박산… 文, 선거 앞두고 "호남해상풍력단지에 48조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전남 신안에 조성되는 해상풍력단지와 관련해 "2030년까지 48조5000억원이 투자되고 12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신안 임자대교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2021-02-05 이상무 기자 -
정의용, 외교부 통솔할 수 있겠나… 차남, 국비유학 중 사기업 인턴 근무
정의용 외교부장관후보자의 차남이 외교부에 복무할 당시 국비유학 기간에 사기업 인턴으로 일한 것이 확인됐다. 유학을 마친 후에는 곧바로 외교부를 그만뒀다. 이에 정 후보자가 외교부 수장으로서 통솔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왔다.5일 국민의당 이태규의원실에
2021-02-05 송원근 기자 -
그 와중에 딸 예금은 1359만원
생활비 월60만원인데, 딸 학비는 연4200만원… "평준화" 황희의 '가열찬' 교육열
평준화 교육 필요성을 주장해온 황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수천만원대 학비를 내야 하는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5일 국민의힘 이용의원실에 따르면, 황 후보자의 고등학생 딸은 당초 자율형사립고에 입학했다 한 학기 만에 자퇴한 뒤 서울의 한 외국인학
2021-02-05 이상무 기자 -
우상호 등 15명 'X자 악수'… 조은희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게 K방역이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을 어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돼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야권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문재인 보유 정당'만 피해가는 것이냐"는 조롱 섞인 비판이 일었다.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장예비후보는 5일 페이스북을
2021-02-05 손혜정 기자 -
연락소 폭파, 공무원 총살했는데… 정의용 "北 도발 일절 없었다"
정의용 외교부장관후보자는 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의 도발이 일절 없었다"며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 평화가 일상화됐다"고 주장했다. 정 후보자는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도 평가했다.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총살되고, 북한이 개
2021-02-05 오승영 기자 -
나경원 "연간 7만호, 10년간 70만호 공급"… 부동산 공약 발표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연간 7만호, 10년간 70만호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산세 50% 감면과 재개발·재건축 규제 전면 해제 등 내용의 부동산 정책 공약을 내놨다.나경원 예비후보는 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
2021-02-05 김현지 기자 -
"文, 日 올림픽에 김정은 초청 이벤트… 그럼 文도 친일파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안한 '부산 가덕도~일본 규슈 한일 해저터널 건설' 공약과 관련해 여권이 '친일 프레임'을 씌우며 비난을 퍼붓자 야당은 5일 "민주당이 유치한 친일놀음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고 반박했다.조해진 "민주당, 유치한 친일놀음 벗어나야"조해
2021-02-05 이도영 기자 -
'무죄 법관' 탄핵역풍…민주당, 탄핵 정당성 강조 '식은땀'
헌정사상 최초의 법관 탄핵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거짓말 녹취록 파문으로 역풍을 맞자 5일 '탄핵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데 주력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5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탄핵은 지난 2018년 11월 법관대표회의에서 시작됐다
2021-02-05 오승영 기자 -
"비굴한 대법원장, 충격 그 자체"… 김종인 "김명수 스스로 거취 결단하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거짓말이 들통난 김명수 대법원장을 향해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5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 초유의 법관 탄핵사태에서 사법부 수장이 자신이 정치적으로 비난받는 것이 두려워 사표 수리를 거
2021-02-05 김현지 기자 -
"규정할 순 없지만 흉악범 확실"… 정의용" 탈북선원 강제추방 온당" 충격 주장
정의용 외교부장관후보자가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 법적 규명 없이 북한 선원 2명을 '흉악범'으로 단정해 북한으로 강제추방했다는 사실을 자인했다. 정 후보자는 '강제북송' 당시 국가안보실장을 지냈으며, 사건 책임의 핵심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야당에서는 북한 선원
2021-02-05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