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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개 돼지가 아닙니다
민주당 "4차 지원금 내달 지급"… 선거 앞두고 돈 풀기 또 현실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 직전인 3월 말께 우선적으로 선별적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공식화했다. 지급 대상과 금액도 지난 3차 재난지원금보다 확대하기로 했다. 야당은 "표로 주권을 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4차 지원금, 이전보다 더 넓고 두
2021-02-15 오승영 기자 -
"文이 증거도 없이 '김학의 사건' 수사 지시"…곽상도 "이번주 억대 소송"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이번주에 문재인 대통령을 대상으로 수억원대의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박근혜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김학의 사건'과 관련, 경찰 수사를 방해·개입한 적이 없는데도 문 대통령이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자
2021-02-15 이도영 기자 -
"박원순이 롤모델" 우상호 이번엔… "박원순은 혁신 롤모델" 한 술 더 떴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예비후보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롤모델'이라고 치켜세워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지적하자 "그만하시죠"라며 불쾌감을 표출하는 등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우 예비후보는 또 '박원순 옹호' 글이 박 전 시장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
2021-02-15 손혜정 기자 -
與, 서울·부산시장 보선 앞두고 재난지원금 카드 꺼내… 이낙연 "3월 안에 지급"
여권 지도부가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정부와 4차 재난지원금 마련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월 안에 4차 재난지원금을 선별 지원하고 이후 전 국민 보편 지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이낙연 더불어민주당
2021-02-14 이도영 기자 -
후보 결정되면 무조건 뭉쳐야
"최종 후보 되면 돕겠다"… 野 김선동, 나경원 캠프 합류 일단 유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경선에 참여했다가 컷오프된 김선동 전 의원이 나경원 예비후보의 캠프 합류 제안을 끝내 고사했다. 전직 장관·의원 등이 대거 합류하며 '대선급'이라고 평가받는 나 예비후보의 세 확장이 한 차례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나경원 예비후보측은 기자들에게
2021-02-14 이도영 기자 -
욕심 부리면 둘 다 패가망신
안철수-금태섭 TV토론 무산 위기… '제3지대' 단일화 시작부터 삐걱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예비후보와 금태섭 무소속 예비후보 간 '제3지대' 경선 1차 TV토론 일정이 14일 돌연 취소됐다. 양측은 실무협상에서 입장 차이를 보였다고 주장하며 신경전을 이어갔다.금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안 예
2021-02-14 이도영 기자 -
아무리 뒤져봐도 잘 한 게 없단 게 민심
김종인 "文정부 거품 꺼진다, 밑바닥 민심 이반 뚜렷"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번 설 명절에 보고 들은 설 민심은 한마디로 문재인 정부 '손절'이 대세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설 연휴 마지막날인 14일 국민의힘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전하는 설 민심>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김 위원장의 이 같
2021-02-14 송원근 기자 -
"자영업 피눈물 닦아주겠다" 약속
안철수 "주먹구구식 거리두기 그만… 자영업자·소상공인 집중 지원할 것"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두고 "주먹구구식으로 고집하다 사과 한마디 없이 변경했다"고 질타했다. 14일 설 연휴 마지막 일정에 나선 안철수 예비후보는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명동 상권을 둘러보고
2021-02-14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선 TV토론회 15일부터… 스탠딩 방식 '주목'
국민의힘이 부산시장 본경선 진출 후보 간 TV토론회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14일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따르면, 15일부터 4차례에 걸쳐 부산MBC와 KNN을 통해 박성훈·이언주·박민식·박형준 예비후보(기호순)가 참여하는 TV 토론회가 열린다.15일, 18일, 22일
2021-02-14 송원근 기자 -
"문준용 '우수예술인 지원 사업' 주장은 틀렸다"… 곽상도, 재차 의혹 제기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의 예술지원 사업 특혜 의혹을 이어나갔다. 곽 의원은 이른바 '갭 투자' 논란에 대해서도 당사자인 문준용 씨가 직접 해명을 해야 한다며 고삐를 쥐었다.곽 의원은 13일 <'문재인 보유국'이라서 그런지 문대통령 아
2021-02-13 송원근 기자 -
"故박원순 전 시장 측근 운영 단체, 8년간 577억 원 예산 받아"… 박성중 폭로
서울시가 최근 5년 사이 시민단체 대상 공모 사업 규모를 약 1700억 원이나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하는 시민단체 수도 1906곳 증가했다. 야당에서는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시민 세금을 좌파단체 먹여 살리기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13일 조
2021-02-13 장성환 기자 -
나경원, 대대적 시정 개편 예고… "시민단체가 장악한 서울시, 시민께 돌려드려야"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시의 시정이 시민단체에 장악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예비후보는 또 "시청이 시장의 친위조직으로 전락했다"며, 당선 시 서울시 조직의 대대적 개편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다.나경원 후보는 13일 <'시민단체의 서울'이
2021-02-13 송원근 기자 -
文, 여전히 '삼디'라 말하시는지 궁금
안철수 "문재인 정부는 문제가 많은 '문제인 정부'" 혹평… 반문 결집 노리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2일 문재인 정부를 향해 "문제인 정부"라고 꼬집었다. 또 故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서울시정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운영했다"고 비판했다.안철수 "쓰리디프린터라고 하면 못 알아들어요" 文 비꼬아안 대표는
2021-02-13 장성환 기자 -
서울시장 선거 3자 대결시 박영선에 모두 패배
김종인 "3자 대결은 이제 힘들다…야권 단일화는 숙명적"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4·7 서울시장보궐선거에서 "야권 단일화는 숙명적으로 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당초 3자대결 가능성도 시사했던 김 위원장이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지켜본 결과, 범야권 서울시장후보 단일화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2021-02-12 신교근 기자 -
서울 안철수 43.5% > 박영선 40.6%…부산 박형준 46.3% > 김영춘 28.9%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발표됐다.나경원·오세훈, 박영선과 10%p가량 차이…오차범
2021-02-12 신교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