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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밖 후보군 비판 자제해야"… 이준석 '독설 홍준표' 경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야권 핵심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판을 하루 앞두고 당 밖의 후보군을 향한 비판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권 경쟁자인 홍준표 의원이 윤 전 총장을 겨냥한 발언을 쏟아낸 데 따른 경고성으로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당 밖
2021-06-28 이도영 기자 -
제4회 트러스트포럼, 목포 청년 대학생들이 주도
DJ 텃밭 목포에도 2030세대가 떴다
"이준석 현상의 본질은 386 운동권의 586 독선적 행태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준석 현상'이 분출하는 시대적 요구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치교육을 통해 젊은 인재들을 시급히 대대적으로 수혈해야 한다."이것은 34세 정치인 김재섭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의 말이
2021-06-28 인보길 기자 -
호환마마보다도 무서운 윤석열-최재형
"꼴뚜기, 망둥이, 배신자, 쿠데타"… 민주당, 최재형-윤석열에 원색적 비난
최재형 감사원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정치권이 술렁인다. 여권은 최 원장의 사퇴를 '정치적 행보'로 규정하고 비판에 나섰다. 야당은 사태를 관망 중이다."독립운동하다 노선 안 맞는다고 친일파 돼"민주당 대선주자인 이광재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총
2021-06-28 오승영 기자 -
민주당, 본경선 후보 7월11일 발표... 국민의힘 날짜는 미정
정세균·이광재 첫 후보 단일화… 민주당 '반이재명 연합' 신호탄
대선을 254일 앞두고 대선후보 간 첫 단일화 선언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오는 7월5일까지 단일화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반(反) 이재명 세력 합종연횡의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21-06-28 오승영 기자 -
같은 날 여론도 조사기관 따라 천차만별
'윤석열-이재명' 격차 7.2%p→ 4.0%p… 오차 내 ↔ 오차 밖 '지지율 널뛰기'
야권 유력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 간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격차가 7.2%p로 벌어졌다가 4.0%p로 다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틀에 걸쳐 나왔다. KSOI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이재명 격차 4.0%p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2021-06-28 김현지 기자 -
정치적 중립, 崔 출마로 훼손되는 게 아니라 훼손돼 출마하는 것.
사의 표명 최재형, 대권 출마 개봉박두…"대한민국 앞날 위해 역할 숙고"
야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최재형 감사원장이 28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 의사를 전달했다. 최 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저의 거취에 관한 많은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감사원장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관련해서
2021-06-28 이상무 기자 -
윤석열 캠프 공보팀장에 조선일보 기자 출신 우승봉씨 선임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을 지낸 우승봉씨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 공보팀장으로 영입됐다. 윤 전 총장 캠프 대변인실은 27일 "오늘부터 우승봉 공보팀장과 장경아 공보팀원이 캠프에 합류했다"며 "추천받은 분들 가운데 내부 논의를 거쳐 두 분을 영입
2021-06-27 전성무 기자 -
6·25 검찰 대학살 인사…원희룡 "문재인, 감옥갈까 두렵나"
문재인정부를 겨냥한 주요 사건 수사 라인이 지난 25일 검찰 인사에서 전면 교체된 것과 관련, 야권 대선주자들은 '정권 보호용 검찰 인사'라고 맹비판했다.원희룡 제주지사는 27일 오전 '감옥 안가는 게 목표인 문재인 대통령, 검찰인사를 보면서 마지막 기대를 접는다'는
2021-06-27 김현지 기자 -
'내로남불' 문재인 정부 전매특허
'90억대 부동산' 김기표 비서관 경질…청와대 또 부실검증 도마
부동산 투기 논란이 불거진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27일 사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의를 즉각 수용했지만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실패 비판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김기표 靑 비서관 사의 文 수용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비서관은
2021-06-27 이도영 기자 -
'윤석열 방지법' 계류 중인데…與, 이번엔 "최재형 방지법 만들자"
문재인정부 고위공직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이 '야권 잠룡'으로 급부상하자, 여권에서는 '윤석열·최재형 출마 방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했다. 고위공직자가 퇴직 후 1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지난해 말 '강
2021-06-27 김현지 기자 -
카페 사장 좌표 찍고…조국 "전화번호 노출 패악질" 또 내로남불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한 유튜버에 의해 전화번호가 노출됐다고 토로하자 또다시 내로남불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광주 카페 사장 좌표를 찍고, 자신의 전화번호가 노출됐다며 이를 "패악질"이라며 맹비난 한 것이다. 이에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2021-06-27 이도영 기자 -
25살에 1급 비서관…"靑 공정 언급 역겨워"
"박성민 보면 좌절감"…동문 고대생 '박탈감 닷컴' 개설
청와대가 '1996년생 25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1급 상당인 청년비서관에 발탁한 것을 두고 공정성 논란이 거센 가운데, 그의 해임과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개설됐다.靑발 박성민 논란 확산… '닥탈감 닷컴' 등장27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2021-06-27 이도영 기자 -
"추나땡~!" 야권 반색
'보수의 보배' 추미애…조국 이어 '추미애의 깃발' 저서 출간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내달 1일 자신의 생각과 미래 정책을 담은 대담집 '추미애의 깃발'을 출간한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저서 '조국의 시간'에 이은 책 출간으로, 여권 인사들이 존재감 키우기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추 전 장관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드디어 저의
2021-06-27 이도영 기자 -
"남 실수엔 분노하더니...역시 내로남불 진수"
'조민 삽화'에 분노한 조국…자기 저서엔 입법로비 '신학용'을 '김학용'으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저서에서 금품 로비를 받아 유죄판결을 받은 여권 인사의 이름을 야권 인사의 이름으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27일 나타났다.모 언론의 삽화 실수를 탓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내로남불'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언론사 삽화
2021-06-27 이도영 기자 -
일행 5명과 야외 술판…허인환 인천 동구청장 '과태료'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구의원 등 5명과 야외에서 단체로 술판을 벌인 사실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인천시는 5인 이하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코로나19 행정명령을 어긴 허인환 동구청장과 일행에게 각각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
2021-06-27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