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선 "니가 뭔데 서면조사냐"… '경찰 소환조사 반발' 이재명에 또 직격탄
배우 김부선씨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당신이 뭔데 서면조사를 운운하냐"며 경찰 소환조사에 응할 것을 요구했다. 김부선씨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니가 뭔데 서면조사냐"며 성남FC 후원금 피소 관련한 경찰의 소환 조사 요구를 비난한 이 지사의 기사를 게시
2021-07-04 오승영 기자 -
김경률 "내가 허위사실 유포?… '거짓말쟁이' 조국·이낙연·정세균 고소할 것"
'조국 흑서' 저자인 김경율 회계사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 회계사는 이들이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한 본인의 주장을 허위 사실로 매도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2021-07-04 오승영 기자 -
[인터뷰] '나는 국대다' 신인규 "민주당 누구와 토론해도 두렵지 않다"
경쟁률 141대 1. 국민의힘 대변인단 4명을 모집하는 데 564명이 몰렸다. 이들은 치열한 토론 배틀 과정을 거쳤다. 지난달 30일, 최종 결승 진출자 4명이 확정됐다. 김연주(55)·신인규(35)·양준우(27)·임승호(27)씨(가나다 순)였다. 이준석 대표 등 심사
2021-07-04 김현지 기자 -
원희룡, 이재명 향해 "잘못 인정 안하는 것까지 문재인과 똑 닮았다"
여권 유력 대선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한민국은 친일 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했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1948년 대한민국 수립 이전의 미군정기를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이를 두고 "비겁하다"며 "잘못된 역사 인식보다 잘못을 인정하지
2021-07-03 김현지 기자 -
황교안 "'역대급 막말' 이재명-김원웅 콤비, 나라 망칠까 걱정"
야권 대선 주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김원웅 광복회장이 국무총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경기지사도 과하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황교안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대급 막말 이
2021-07-03 김현지 기자 -
윤석열, 원희룡과 첫 회동서 "정권교체" 공감대… 이어 권영세도 만날 예정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원희룡 제주지사와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비공개 회동했다. 윤석열 전 총장이 야권 대선주자를 직접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동은 윤 전 총장이 먼저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한 이석준 전
2021-07-03 김현지 기자 -
[류근일 칼럼] "미 점령군이 대한민국 지배세력"이란 이재명... 자유인의 역린 건드렸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아직도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완벽하게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이게 과연 희극일까 비극일까? 둘 다일 것이다.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힌 이재명 경기지사는 자신의 고향 경북 안동에 가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 정부 수립과 달라, 친일세력
2021-07-03 류근일 칼럼니스트 -
수산업자, 박지원 국정원장에게도 선물… "정치권 인사와 두루 친해"
현직 부장검사·총경과 전·현직 언론인 등에게 금품 로비를 한 의혹을 받는 수산업자 김모(43·수감 중)씨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에게도 선물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지원 원장은 이 사실을 인정하며 "돌려줄 정도로 고가의 선물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박지원 원장에게도
2021-07-03 김현지 기자 -
‘사소한 검증' 끝났나… 文, 박인호 신임 공군참모총장 보직신고 받아
‘사소한 검증 문제’ 때문에 임명이 보류됐다던 박인호 신임 공군참모총장이 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진급 및 보직 신고를 한 뒤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은 이날 늦은 오후 공군본부에서 약식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2021-07-02 전경웅 기자 -
의원 단톡방에 '윤희숙=망둥이' 홍준표… 논란 커지자 '글삭튀'
최근 국민의힘에 복당한 홍준표 의원이 같은 당 초선 윤희숙 의원의 대선 출마를 두고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고 발언해 논란이 커졌다.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해 당내 의원들은 대선을 앞두고 하나로 뭉쳐야 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구태정치는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윤희숙을
2021-07-02 이도영 기자 -
이재명 "대한민국은 친일세력과 美 점령군의 합작"… 이런 사람이 유력 대선주자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사인식을 두고 정치권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이 지사가 "대한민국이 친일세력과 미 점령군이 합작한 지배체제를 유지했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야당에서는 이 지사의 역사관 검증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깨끗하게
2021-07-02 오승영 기자 -
이래서 그렇게 법사위… '33조 추경' 심사 앞두고 '위원장' 쟁탈전
우한코로나(코로나19) 재난지원금 등을 위한 33조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이 2일 국회에 제출됐다. 여야는 이날 각 당의 예결위원회 위원 구성을 마무리했으나, 법제사법위원장·예결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에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기획재정부
2021-07-02 김현지 기자 -
"여러 차례 말씀 드렸습니다"… 오세훈, 대선 불출마 재확인
야권의 잠재적 대선주자인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내년 대선 불출마를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서울시당과 간담회 직후 '차기 대선에 안 나간다는 결정에 변함이 없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오세훈, 대선 접고 지방선거
2021-07-02 이도영 기자 -
장모 유죄가 사위 책임?… 이준석 "대한민국엔 연좌제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야권 핵심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 씨가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것과 관련 "대한민국은 연좌(緣坐·가족의 일로 무고하게 처벌당함)를 하지 않는 나라"라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이날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린 '분당
2021-07-02 이도영 기자 -
민노총 "야구 되고 집회 안 되나" 강행 태세… 김부겸 "코로나 절박, 집회 땐 대응"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을 찾아 '7·3전국노동자대회' 자제를 거듭 요청했으나, 민주노총은 집회 강행 의지를 밝히며 면담을 거절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함께 민주노총을 찾았으나, 건물 안에도 들어가
2021-07-02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