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승리→ 文면담 요청→ 靑 "철저수사"→ 김만배 구속… '김만배~유동규'에서 끝나나?

    문재인 대통령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지 이틀 만인 12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하라"고 지시했다.그동안 '엄중' 견해를 고수해온 문

    2021-10-12 이상무 기자
  • 윤석열 "김만배가 말한 '그분'은 이재명… 자청해 특검 수사 받으라"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예비후보가 이재명 민주당 경선후보에게 특검 수사를 자청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과 화천대유 내부자들이 모두 이재명 후보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몸통으로 지목했다는 것이다."김만배·유동규·설훈·민주당 지지자들, 모두 이재명 가리켜"윤

    2021-10-12 오승영 기자
  • 이재명 '28.3%'에 충격받았나… 안민석 "도깨비 장난" 3차 투표 외면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28.3%의 득표율을 얻은 3차 선거인단투표 결과를 "도깨비의 장난"이라고 주장했다. 3차 투표 결과에 적잖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안민석 "민심의 호랑이 앞에 나타난 도깨비"이재명 캠프에서 총괄특보단장을 지낸 안 의

    2021-10-12 이지성 기자
  • '41% 문재인에 참패' 2017년의 악몽 꿈틀… 국민의힘 '감정싸움' 경계령

    국민의힘이 본경선에 돌입하면서 후보자들 간 감정싸움이 야권 분열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내부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최종 본선 후보에게 내상을 입힐 수 있는 '내부 총질'은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특히 후보자 간 감정다툼이 내부 통합을 저해

    2021-10-12 손혜정 기자
  • "인사권자로서 일부 직원들 일탈행위 사과"… 대장동 의혹, 선 긋는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2일 경기도 국정감사(18·20일) 이후 도지사직을 사퇴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정쟁이 될 것이 분명한 국감에 응하는 도지사로서의 책임도 중요하지만, 집권여당의 책임도 중요하니 조기

    2021-10-12 이상무 기자
  • 민주당 지도부 "원팀 위해 승복하라"… '불복 움직임' 이낙연 캠프 압박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가운데 민주당 지도부와 이재명 경선후보 측이 이낙연 후보 측을 전방위로 압박하고 나섰다. 원팀 정신을 훼손하지 말고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라는 것이다.송영길 "이미 당 선관위서 결정" 번복 불가

    2021-10-12 오승영 기자
  • 이재명 캠프는 해단식, 이낙연 캠프는 해단식 취소… 커지는 '경선불복'

    더불어민주당이 '무효표 논란'으로 내홍을 겪는 가운데, 이재명 캠프가 해단식을 가졌다. 캠프는 무효표 논란과 관련 "조속하게 갈등이 잘 봉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우원식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캠프 해단 기자회견에서 "

    2021-10-12 이지성 기자
  • 18일 국감 앞두고 경기도 행정1부지사 교체… 박수영 "이런 게 꼼수" 질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전격적인 교체와 관련 "이재명 지사의 사퇴가 예정돼 있는데 부지사까지 바꾸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새 부지사가 다음 보궐선거 때까지 지사권한대행을 해야 하는데, 저 큰 경기도

    2021-10-12 김현지 기자
  • "최재형 그대는 내 사랑"… 국민의힘 윤석열·홍준표 '동시 러브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윤석열·홍준표 예비후보가 본경선에서 탈락한 후보 영입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특히 4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두 사람의 '러브콜'을 동시에 받으면서 그가 누구의 손을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尹·洪 동시

    2021-10-12 손혜정 기자
  • 설훈 "이재명, 구속 가능성 굉장히 높아져… 본선 가면 질 것"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대장동 의혹 수사와 관련, 이재명 대선후보 구속 가능성을 거론한 것과 관련 "그런 상황이 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져 있다라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라고 거듭 주장했다.이낙연 전 대표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설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

    2021-10-12 이상무 기자
  • 이재명 그룹 핵심 '7인회'… 정성호·김병욱·김영진·임종성·김남국·문진석·이규민 꼽혀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되며,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지냈지만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이 후보를 여의도 중앙정치로 연결해준 '7인회' 인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 7명의 국회의원에는 정성호·김병욱·김영진·임종성·김남국·문진석·이규민(의원직 상실) 의

    2021-10-11 송원근 기자
  • 김기현 "검찰, 성남시·경기도청 압수수색해야… 안 하면 공수처 고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 "검찰이 즉각 성남시청과 경기도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지 않는다면 검찰과 수사지휘 라인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공수처에 직무유기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김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장동게이트

    2021-10-11 이지성 기자
  • 윤석열 "거짓말 계속하면 진실 되나… 민주당 지지층도 이재명 게이트 인정"

    '턱걸이 과반'으로 본선에 진출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향해 야당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이 후보가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28.30% 득표율에 그친 것을 두고 대장동 개발 의혹을 집중 부각하는 모습이다.윤석열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11일 페이스

    2021-10-11 이지성 기자
  • "백현동 개발, 도저히 불가능한 의사결정"… 박수영, 감사원에 성남시 감사 촉구

    경기 성남시 대장동에 이어 백현동 개발 사업마저 특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식품연) 부지 매각과 아파트 건립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의사결정이 내려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당시 감사원의 감사를 "반쪽짜리"라고

    2021-10-11 송원근 기자
  • 이낙연 "후보 확정은 당헌당규 위반… 이재명 득표율 49.32%, 결선 투표해야"

    "10월10일 (더불어민주당) 선관위 발표는 명백한 당헌당규 위반입니다. 당헌당규를 제대로 적용하면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49.32%이며, 과반에 미달한 것입니다. 따라서 당헌당규에 따라 결선투표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합니다."이낙연 캠프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중도

    2021-10-11 이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