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대표후보 연쇄 인터뷰] 이준석 "2030 정치참여 이어져야 대선 승리한다"

    "지난 4·7 재·보궐선거에서 나타난 2030세대의 정치참여 분위기가 지속돼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이준석(36·국민의힘 서울노원병 당협위원장)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희망22' 사무실에서 가진 본지와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대표 출

    2021-05-24 김현지 기자
  • 국민의힘 '핵심 텃밭' 대구 찾은 김은혜 "단일화, 도리 아냐… 끝까지 갈 것"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에서 당권에 도전하는 초선 김은혜 의원이 23일 당 '핵심 텃밭'인 대구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김 의원은 '신진 세력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선을 그으며 '완주 의지'를 드러냈다.초선 김은혜, '핵심 텃밭' 찾아 "대구·경북 헌신에

    2021-05-23 손혜정 기자
  • 홍준표 "文대통령, 이재명에게 자리 내줄까봐 잠 안 올 것"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이 되면 내가 죽는다"라는 게 문재인 대통령의 심경일 것이라고 말했다. 여권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을 문 대통령은 바라지 않을 것이란 추측을 내놓은 것이다.홍 의원은 23일 23일 MBN '시사스페셜'에 출

    2021-05-23 송원근 기자
  •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권영진 "백신 원조에 감읍… 우리가 어쩌다 이런 나라 됐나"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최고의 순방이었고 최고의 회담"이었다고 자평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이 "부끄럽고 반성해야 할 일"이라고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권영진 시장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 중

    2021-05-23 송원근 기자
  • 김기현, 노무현 추도식 참석… "통합의 정신 아쉬워, 고인 뜻 이정표 삼아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12주년 기일을 맞아 "통합의 정신이 아쉬운 요즘 시점에 노 전 대통령이 남긴 뜻을 우리의 이정표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난해 주호영 이어 두 번째 원내지도부 방문김기현 권한대행은 이날 경남

    2021-05-23 이도영 기자
  • 김부겸 "오늘날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의 열망과 달리 불신과 갈등 깊어"

    김부겸 국무총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12주기 추도식에서 "'바보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겠다"며 "국민통합과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23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12주기 추도식 추도사에서 "대통령님의 그 우직한 도전 덕분에 오늘

    2021-05-23 손혜정 기자
  • 노무현은 이들을 좋아했을까

    "지켜주지 못했다, 기억한다, 그립다"… 與 대권주자들, 일제히 노무현 떠받들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12주년 기일을 맞은 13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은 일제히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면서 자신이 '진정한 친노'(親盧)임을 호소했다. 대선이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민주당 원류격인 친노 구애에 나서 지지기반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나는

    2021-05-23 이도영 기자
  • 제주해군기지는 노무현의 업적, 좀 배우라

    野 "노무현 정신은 '소통과 통합'… 국정 일방통행·입법 폭주 멈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의 12주년 기일을 맞은 13일 야권은 노 전 대통령의 '소통과 통합'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안병길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은 살아생전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

    2021-05-23 이도영 기자
  • 사흘 전엔 서로 박빙, 아직 몰라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지지도… 이준석 30.1%, 나경원 12.7%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가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대를 기록, '압도적' 1위인 것으로 23일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22일 전국 성인남녀 100

    2021-05-23 손혜정 기자
  • 호남 64%, 제주 46%

    한미정상회담 효과 못 봤다… 文 지지율, 다시 '콘크리트' 40% 아래로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중인 가운데, 문 대통령 지지율이 '콘크리트' 40%대 아래로 다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한미 정상회담에도… 文 지지율 40%대 무너져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한미 정상회담이 치러진 이후 지난 22일 전국 성

    2021-05-23 손혜정 기자
  • 국민의힘, 전당대회 대진표 확정… 당대표 8명 신청에 3명 컷오프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6·11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마감되며 대진표가 완성됐다. 당 대표에는 0선 원외 당협위원장부터 5선 중진까지 8명이 출마를 선언하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국민의힘 당 대표에만 8명 도전2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전당대회 선거

    2021-05-23 이도영 기자
  • 중국 갔을 때보단 나았다는 거?

    美에 44조원 주고 백신 55만명분 받고… 그런데 文대통령은 "최고의 회담" 자평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 대해 "최고의 회담이었다"며 자평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한국군 55만명에 대한 '백신 직접 지원'과 성 김 대북특별대표 임명 발표를 두고 "'깜짝선물'이었다"며 반색했다.문 대통령은 3박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

    2021-05-23 손혜정 기자
  • 김동연… 신재민 폭로는 어쩌고

    나경원 "최재형·윤석열·김동연, 文정권 사람 아냐… 국민의힘 소중한 자원"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나경원 전 의원이 범야권 후보들을 한 데로 묶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국민의힘 밖에서 유력 야권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최재형 감사원장 등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

    2021-05-22 오승영 기자
  • We Go Together

    [전문] 한미 공동성명 "쿼드 중요성 인식… 北 인권 개선 협력"

    다음은 한미 정상 공동성명 전문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동맹은 70여년 전 전장에서 어깨를 맞대고 함께 싸우면서 다져졌다. 공동의 희생으로 뭉쳐진 우리의 파트너십은 이후 수십 년 동안 평화 유지에 기여함으로써 양국 및 양국 국민들의 번영을 가능하게 하였다. 안정과 번영

    2021-05-22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
  • 왜 간 거?

    우리 기업은 미국에 44조원 풀고… 백신은 '군인용' 55만명 분만 확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 "미국의 선진기술과 한국의 생산 역량을 결합한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공동 기자회견에서

    2021-05-22 워싱턴공동취재단, 서울=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