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포커스
李 심기 거스른 鄭 … 보완수사권부터 특검 논란까지 당청 관계 '최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자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당정 간 불협화음이 임계점까지 치닫는 모습이다.집권 2년 차를 맞아 국정 동력을 끌어 올려야 할 시기에 여당과 정부의 엇박자가 계속되면서 집권당이 오히려
2026-02-08 김희선 기자 -
한동훈 토크콘서트 1만5000명 참가 … "제 풀에 꺾여 정치 그만둘거란 기대 말라"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 속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제명된 이후 첫 대규모 공개 행보다.한 전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내가 제 풀에 꺾여서 (정치를)그만 둘 것이란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라"며 정치 행보를 이
2026-02-08 김승환 기자 -
한동훈 토크콘서트
[속보] 한동훈 "극단주의 세력이 중심 차지하려, 행동하는 다수가 중심 돼야 … 제가 앞장 설 것"
"공직자로서 모난 돌처럼 살아왔다 … 강강약약으로 살 것""검사로서 삶, 정치적 약점이라 생각 안해""출판기념회로 돈 땡기는 민주당 정치인, 토크콘서트 비판 황당""평생 부정한 돈 받지 않아 … 찔리지 않는 '덕후'될 것""김옥균 프로젝트, 실제 있었고 실행됐다 … 이
2026-02-08 차화진 기자 -
2026-02-08 차화진 기자
-
오세훈 "사심 가진 유튜버에 당 휘둘리면 안 돼" … 고성국 논란에 공개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심을 가진 유튜버들에게 당이 휘둘려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 게시할 것을 주장한 고성국 씨 논란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오 시장은 지난 7일 TV조선 시사 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해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2026-02-08 김승환 기자 -
긴급진단-국민의힘, 어디로③
TK 지역에 예비후보 몰리는 국힘 실상 … '선당후사' 없는 당엔 미래 없어
6·3 지방선거를 115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경북(TK)은 출마 선언이 줄을 이으며 일찍이 경선 과열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반면 승부처인 수도권, 특히 경기도는 '인물 기근'으로 위기감마저 엄습하고 있다. 당의 중진들은 너도나도
2026-02-08 황지희 기자 -
'삐에로' 변신 이상휘 "국민 행복과 웃음 위해 기꺼이 광대 되겠다"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최한 의정보고회에서 '삐에로'로 깜짝 변신했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2026 의정보고회 마지막 현장에서 삐에로 분장으로 등장했다.무대에 오른 이 의원은 "저는 삐에로다. 저는 광대"라며 '광대 정치론
2026-02-08 김희선 기자 -
정청래,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논란에 사과 … "인사검증 실패, 李에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을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로 추천한 데 대해 "인사 검증 실패"라며 고개를 숙였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 대표는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사된 대통령
2026-02-08 김희선 기자 -
조국, 합당 여부 13일까지 답 요구 … 민주당 "조속히 입장 정리"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에 합당 논의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오는 13일까지 정리해 달라고 요구하며 사실상 시한을 못 박았다. 기한 내 답변이 없을 경우 합당 논의를 끝내고 독자 노선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이다.민주당은 의원총회와 당원 의견 수렴을
2026-02-08 김승환 기자 -
'친청' 김성태 변호인 특검 추천에 與 내홍 악화일로 … "李 대통령에 대한 배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후보 추천 문제를 두고 정면충돌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민주당이 추천한 2차
2026-02-08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