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전사자 절반, 여전히 신원미상… 軍 "유가족 유전자 확보 절실" 호소

    1950년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 73주년인 올해까지도 여전히 국군전사자 절반 이상은 신원미상으로 남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16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25전사자 유가족을 찾

    2023-01-16 이바름 기자
  • "당 지지율 50% 이상 끌어올릴 것"…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

    국민의힘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당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원내에서 거론되고 있는 당권 주자인 김기현·안철수·윤상현 국민의힘에 이어 네 번째로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정치개혁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할 것"… 5선 조경태

    2023-01-16 권혁중 기자
  • '이해찬과 20년' 최측근 인사도… 쌍방울 계열사 사외이사로 재직 중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 보좌관이 쌍방울그룹 계열사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쌍방울그룹 계열사 사외이사에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이재명 민주당 대표 최측근이 대거 포진된 바 있다.이해찬 전 보좌관, 쌍방울 사외이사 재직16일 중앙일보

    2023-01-16 황지희 기자
  • 아크부대 찾은 尹 "국군통수권자로서 자랑스럽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에 파병 중인 아크부대를 방문했다.윤석열 대통령은 15일 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아크부대를 찾아 "형제국의 안보는 바로 우리의 안보"라며 "UAE의 적은,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이란이고 우리 적은 북한"이라고

    2023-01-16 UAE 아부다비=오승영 기자
  • 尹,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 UAE "한국 신뢰, 40조원 투자"

    윤석열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가운데 UAE가 한국에 40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윤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들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나온 결과다.윤 대통령은 15일 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대통령궁 '카사르 알

    2023-01-15 UAE 아부다비=오승영 기자
  • UAE 국빈 방문 尹…"한·UAE 협력 잠재력 매우 커" 현지 인터뷰

    아랍에메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인터뷰를 통해 "중동 지역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요한 요소"라며 "한-UAE 협력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밝혔다.1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간) UAE 현지

    2023-01-15 손혜정 기자
  • 尹 대통령, UAE 현충원 참배…"세계 평화와 번영 위해 협력"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UAE 현충원과 그랜드 모스크를 찾아 참배하며 이틀째 일정을 시작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함께 UAE 현충원 '와하트 알 카라마'를 방문했다.와하트 알 카라마는 아랍어로 '존엄

    2023-01-15 손혜정 기자
  • [류근일 칼럼] 지하엔 직파-고정간첩 우글, 지상엔 통일전선 부글…전국 간첩단이 말해주고 있다

    지하(地下) 혁명과 지상(地上) 혁명 전국적 규모의 간첩조직이 적발되었다. 이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할까? 베트남 적화과정부터 돌아보자. (1) 지하(地下) 혁명 뉴욕 타임스는, 1970년 10월 19일 자 1면에 북베트남은 30,000명 이상의 첩자들을 남베트남

    2023-01-15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바이든' '날리면' 자막 MBC에…외교부, 정정보도청구 소송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해 9월 해외 순방 당시 자막 논란을 일으킨 문화방송(MBC)이 정정보도 재판의 피고가 됐다. 양 측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 불발로 인해 법정에서 이 문제를 다시 다툴 것으로 보인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해 12월19일 서울서부지법에

    2023-01-15 이바름 기자
  • 장제원 "진박감별사 될 생각 없어…나경원, 제2 유승민 되지 말길"

    친윤계(친 윤석열계) 핵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으로부터 '제2의 진박(眞朴) 감별사'라는 비판을 받자 "제2의 유승민이 되지 말길 바란다"고 역공했다.장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제2의 진박감별사' 결코 될 생각이 없다"며 이같이

    2023-01-15 김희선 기자
  • 韓-캐나다 수교 60주년… 尹 "포괄적 전략동반자 강화 기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한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 맞아 축하의 뜻을 전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캐나다 국민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

    2023-01-15 손혜정 기자
  • 日,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이르면 올 봄 방류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이르면 봄쯤 바다로 방류할 것으로 보인다.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3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관계 관료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일본 정부는 원전 오염수 방류 시점을 '올해 봄부터

    2023-01-15 이바름 기자
  • 안철수 "특정인 향한 백태클 난무…분열하는 전대 안 돼"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공식 출사표 던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누구나 참여하는 아름다운 경쟁이 아니라 특정인을 향한 위험한 백태클이 난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 당내 갈등 심화되는 양상이 보이자 "이대로 가면 당에 치유할 수 없는 깊은 상처와

    2023-01-15 김희선 기자
  • 與전당대회 과열에… '심판' 정진석 "친윤·반윤 말 쓰지 말아야"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두고 당내 신경전이 과열되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친윤(친윤석열), 반윤(반윤석열)이라는 말을 쓰지 말았으면 한다"며 직접 수습 나섰다.당권 주자를 비롯해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 간 상호 비방이 격화하며 분열

    2023-01-15 김희선 기자
  • 나경원 측 "당대표 출마 하실 것…다음주 중 공식 출마 선언"

    나경원 전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고심 중인 가운데, 이르면 다음주 중 공식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15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나 전 의원 최측근들은 대통령실과 친윤계 인사들이 '반윤'을 강조하며 불출마를 거세게 압박 하는 가운데, 최종 결정

    2023-01-15 전성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