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UAE·이탈리아·독일 등 12개국…“아프간 난민, 미군 기지에 임시수용 동의”
미국이 아프간 난민들을 해외 미군기지에 임시수용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2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이탈리아, 독일이 자국 내 미군...
2021.08.23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北 "아프간 패망은 美 책임" 비난… 전 주한미군사령관 “동맹 이간질 말라” 경고
북한 외무성이 지난 20일부터 자체 홈페이지에 '아프간 패망'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비난하는 글을 계속 올렸다. 이를 두고 전직 주한미군사령관은 “한미동맹을 분열시키려는 것”이라...
2021.08.23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
북한, 대남도발 미루나…“19일, 원산 가던 김정은 전용기 회항”
지난 10일과 11일 김여정과 김영철을 앞세워 '협박 담화'를 내놨던 북한이 대남도발을 포기하는 걸까. 북한이 지난 15일 동해상에 자체적으로 항행 경보를 발령했다는 소식이 19일...
2021.08.20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
“한국은 아프간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바이든 '주한미군 철수론' 직접 부인
아프간 패망 이후 '주한미군 철수론'이 계속 나오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간과 한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상황”이라며 직접 수습에 나섰다. 미국 국무부 또한 같은 날 “동맹관...
2021.08.20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여성 존중' 약속, 하루 만에 뒤집은 탈레반… “아프간은 민주국가 아니다"
탈레반은 아프간을 점령한 뒤인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탈레반은 “여성 인권을 존중하고, 적대행동을 했던 모든 사람을 사면할 것”이라고...
2021.08.19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이 와중에, 노골적 탈레반 편들기… 국제적으로 비난받는 중국
아프간이 탈레반에게 패망한 뒤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은 자국민의 무사 철수와 아프간 난민 수용, 테러조직의 부활 등을 두고 긴장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왠지 노골적인 '탈레반 편들...
2021.08.19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싸울 의지 없는 국민에게, 미국이 해줄 수 있는 건 없다”… 로렌스 코브 前 美국방차관보, 文에 일침
아프간 패망을 두고 '주한미군 철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전직 주한미군사령관이 “아프간 패망에서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며 한국에 충고를 던졌다. 전직 미군 고위관료들 또한 ...
2021.08.19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김정은 살 빠졌다” 주민들 수군대자… 北 “건강이상 없다” 이례적 해명
한국에서는 지난 5월 '김정은 다이어트설'과 함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북한에서도 최근 주민들 사이에서 김정은의 살 빠진 모습이 화제가 되자 당국이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공식입...
2021.08.18 뉴데일리 > 북한 > 전경웅 -
러 해군, 조업해도 된다더니 한국 어선에 총격… 나라 꼴이 구한말
우리 어선이 러시아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하다 훈련하던 러시아 해군 함정으로부터 실탄 피격당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우리 어선은 러시아 국경경비대 측으로부터 조업해도...
2021.08.18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
中 “아프간 다음은 대만” 협박… 대만 “착각 말라” 결기 드러내
아프간이 패망하자 중국이 관영매체를 앞세워 “다음은 대만”이라며 심리전을 펼쳤다. 대만은 총리가 나서서 “우리는 아프간처럼 무너지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중국은 착각하지 말라”고 ...
2021.08.18 뉴데일리 > 글로벌 > 전경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