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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별놈의 대통령이 많죠"
두 번째 Lucy 이야기 ② 다음 날 브리핑을 받고 시장조사를 하는 동안에도 이승만에 대한 생각이 머리에서 떼어지지 않았다.내 어머니 헬렌의 한국명은 이신옥이었다. 이승만과 같은...
2010.04.02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5> "이승만? 분단의 원흉, 미국 앞잡이지"
두 번째 Lucy 이야기 ① 1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는 밤 12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바로 싱맨(Syngman)이며 코리아가 19세기 말에는 초선(Chosun)이란 왕...
2010.04.01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4> 인화문 광장의 투쟁
1장 격랑속으로 (31)투쟁(鬪爭)의 나날이었다.단 하루도 평온하지가 않았고 단 일분도 긴장을 풀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간다.나는 인화문(仁化門) 광장에 모인 군중을 둘러보았다. ...
2010.03.31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3> 황제가 욕심을 버리겠는가
1장 격랑속으로 (30) 손탁 빈관(賓館)의 방 안에 나까지 셋이 둘러앉아 있다. 9월 말의 오후 7시경이어서 창밖은 이미 어둠이 짙게 덮여졌다. 머리를 든 내가 윤치호와 이상재...
2010.03.30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2>수잔의 입에서 탄성이 터진다
1장 격랑속으로 (29) 「리, 미국으로 가.」수잔이 깍지 낀 손을 흔들면서 말했다. 이 곳은 수잔의 숙소 안이다. 오후 3시 반, 창밖은 환했고 주위는 조용하다. 본관과 오십...
2010.03.29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1> 사내 손에 번뜩이는 칼날, 자객이다
1장 격랑속으로 (28) 「임금이 제 백성을 믿지 못하다니.」제국신문에 써낸 내 사설은 격렬했다. 황제가 외국인 용병을 고용한 것을 비판 한 것이다.그것을 읽은 아버지는 크게 진노...
2010.03.26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30> 이또가 뇌물에 넘어갈까
1장 격랑속으로(27) 고종황제를 폐위시키고 황태자에게 양위토록 하여 대한제국을 개혁하려던 안경수등의 거사가 실패했다. 안경수등은 일본으로 망명했는데 민심이 흉흉했다. 지금은 윤치...
2010.03.25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29> 양년이 좋아서 상투까지 떼어줬소?
1장 격랑속으로(26) 잠자리에서 정(情)이 들어있는지 아닌지는 상대방이 느끼는 것 같다. 감추려고 애쓰면 더 그렇다. 내가 아내의 몸에서 떨어졌을 때 둘 사이의 공간으로 찬바람이...
2010.03.24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28> 일본 자객, 독립협회를 노리다
1장 격랑속으로 (25)친러 성향의 수구파 정부는 나를 주목하고 있었으리라. 손탁은 당연히 정부 측에 기울어 있었으며 특히 황실과 가까웠다. 그러니 신생 대한제국 입장에서는 애국지...
2010.03.23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
<27> 뇌물 먹은 임금은 필요없다
1장 격랑속으로 (24) 세르진 사바틴, 러시아의 건축가로 3년 전인 고종 32년(1985) 민비가 시해 되었을 때 현장을 목격한 유일한 외국인이다. 일본군으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
2010.03.22 뉴데일리 > 사회 > 불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