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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칼럼] 임종석은 이 분 영정에 무릎 꿇고 사죄해도 용서 받기 힘들다
... 해보려 했는데...떠나셨다. 한재복 어르신.탈북 국군포로.귀환국군용사회장.그 어떤 직함으로 불러도 가슴이 ... 보내줘야 하지 않느냐?"라고 말하자,인민군들이 국군포로들을 전부 밭으로 집합시켰다.줄지어 앉은 포로들은 ...
2023.02.10 뉴데일리 > 칼럼 > 박선영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18대 국회의원) -
[뉴데일리TV] 북 납치 민간 선박만 37척...정부, 반환 요청도 일체 안 해
... 아버지가 갔다 놓으면, 이들을 정리해 다시 거제도 포로수용소로 보냈다. 정주군 공산주의자들이 아버지를 ... 그런 적 없다. 이산가족들 거의 다 돌아가셨다. 국군포로, 납북자가족 1세대 거의 다 돌아가셨다. 누가 ...
2023.01.11 뉴데일리 > 북한 > 곽수연 -
[박선영의 북한인권칼럼 ④]일본 총리는 파란 리본 달고 외교무대에 선다
... 셈이다. 4. 손 놓고 얼 빠진 우리는?10만 국군포로-5백여 납북자 송환 노력, 신경도 안써!일본정부가 ... 없다. 심지어 6·25때 북한공산군과 중공군 포로가 된 국군포로 10만 여 명에 대한 송환 문제도 ...
2022.10.15 뉴데일리 > 북한 >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18대 의원) -
탈북자 냉대, 추악한 주중 대한민국 대사관..."다신 이런 일 없게 해주세요"
... 송환 및 구출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최 대표는 호소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납북자-국군포로 문제를 전 세계와 전(全)공무원에게 알리고, 외교회담 시 납북자-국군포로 문제를 제기해달라"고 요청했다. ...
2022.10.14 뉴데일리 > 북한 > 곽수연 -
[뉴데일리TV] 북 억류 국군포로만 10만! ..."난 62년생, 아버진 51년 전사라니"
... 계층으로 분류돼 심각한 차별과 인권유린을 당했다. 국군 포로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국군 포로들은 ... 의한) 법적 근거가 있다. 반면 유해로 돌아온 국군 포로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국군포로 인정 안 해줬다. ...
2022.10.11 뉴데일리 > 북한 > 곽수연 -
[박선영의 북한인권 칼럼 ③] 평양엔 '가짜 태양'…뉴욕엔 '진짜 태양'
... 없었단다.그래서 자기가 꼭 내야 한다고 고집 부려 한참을 옥신각신했다.그런 사람이다.윤태양씨는.내가 "국군포로 송환"을 담은 피켓 들고 UN본부 앞에서 1인 시위 하던 날.윤태양씨는,북한인권 참상과 웜비어 ...
2022.10.02 뉴데일리 > 북한 >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18대 의원) -
[Daily New유통] 빙그레, CJ웰케어, 신라면세점 外
... 아르기닌 6000' 출시CJ웰케어는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전립소 ... 브랜드 빌리지도 구축 중에 있다.◇ CJ푸드빌, 국군의 날 맞아 군인 할인 확대CJ푸드빌이 국군의 날을 ...
2022.09.29 뉴데일리경제 > 유통 > 임소현 ,김보라 ,조현우 -
[박선영의 북한인권 칼럼 ② ] "뉴욕에도 38선이 있었네"
... 이번에는 해수부 공무원 피살사건에 대한 사과와 국군포로 송환을 촉구하기 위해 방문이다.피켓도, 11년 ... War POWs>다.편집자 주: POW는 전쟁포로(Prisoner of war)의 약자.11년 전 ...
2022.09.21 뉴데일리 > 북한 >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18대 의원) -
[박선영의 북한인권 칼럼 ①] 선원강제북송-해수부공무원 사건, UN 통해 다룬다
... 달리, 현재진행중인 탈북선원 강제송환 문제와 해양수산부 공무원 살해 및 사체 훼손 사건, 국군포로와 납북자 문제 등이 제기 되면서, 총회장은 분노와 탄식, 단결로 종횡무진 이어졌다. 후토리히데시 일본의원을 ...
2022.09.18 뉴데일리 > 북한 >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18대 의원) -
[대한민국 역사전쟁] 반일(反日) 종교의 성전, 독립기념관
... 전시테마는 독립이 아니었다. 반일이었다. 인해전술로 국군을 괴롭혔던 중국 공산당이 친구가 되는 이상한 셈법도 ... 익사했다. 250여 명은 행방불명됐다. 970여 명은 포로로 끌려가 소련 볼셰비키혁명군으로 편입됐다. 기록에 ...
2022.09.04 뉴데일리 > 칼럼 > 강유화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석사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