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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인마 나와" vs "의원한테 감히" … 욕설·고성 난무한 국힘 의총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등 당 내부 갈등을 수습하고자 모인 의원총회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초유의 사태를 빚었다. 특히 원외 최고위원들의 의총 참석을 두고 친한(친한동훈)계 ...
2026.02.03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韓 제명' 입장 요구에 장동혁 자신감 … "경찰 수사서 징계 잘못됐다 하면 책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을 두고 장동혁 대표가 경찰 수사 결과 징계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당 내부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게시판 의혹이 경찰 수사를 ...
2026.02.02 뉴데일리 > 정치 > 오승영 ,김상진 -
김민수, 김용태 '장동혁 재신임 투표' 주장에 "의원직 걸겠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친한(친한동훈)계·소장파의 사퇴 요구를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 흔들기'에 나선 소장파들을 향한 비판이 ...
2026.02.02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①서울시장 후보 판도 바뀌나 ②한동훈 vs 조국 대전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보수·우파 진영의 내부 판세가 ...
2026.02.02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한동훈, 제명 후 '입장료 8만 원' 토크콘서트 … '화려한 데뷔' 韓, 2년 만에 팬덤에 갇혔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대규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팬덤을 1만 명 가까이 모을 수 있는 대규모 토크콘서트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수많은 정치적 자산을 가졌던 한 ...
2026.01.30 뉴데일리 > 정치 > 오승영 -
"재신임 투표 묻기 전 배지부터 걸어라" … 韓 제명 후 지도부 흔드는 공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이후 당내 논쟁이 장동혁 지도부 거취를 둘러싼 정면 충돌로 번지고 있다. 김용태 의원이 전 당원 재신임 투표를 공개 제안하며 지도체제 재검증을 요구하자 ...
2026.01.30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조중동, 굴욕 맛보다 … 훈수-훈계-종용 안 통했다
■ 한동훈에 내려진 철퇴국민의힘이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게이트와 관련, 29일 한동훈 전 당대표에 대한《제명》처분을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한동훈 은 당원 신분을 즉시 잃게 됐다.국힘은 ...
2026.01.30 뉴데일리 > 칼럼 > 권순활 객원 칼럼니스트 / 권순활TV 대표 /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장동혁, '분열의 유산' 걷어낸다 … 개인 팬덤 가고 '시스템'으로 위기 돌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조치 이후 당내에선 그간 억눌렸던 '팬덤 정치'의 부작용이 파열음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당 본류의 시각은 냉담하다. ...
2026.01.30 뉴데일리 > 정치 > 황지희 -
'당적 상실' 한동훈 선택지는 … 가처분·지선 출마·창당 기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당에서 제명됐다. 국민의힘 입당 769일 만에 당적을 잃게 되면서 한 전 대표의 향후 정치 행보를 둘러싼 논란이 ...
2026.01.29 뉴데일리 > 정치 > 김상진 -
친한계, 장동혁호 지선 패배 기다리나 … "張 물러나도 韓에 기회 없어"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지만 친한(친한동훈)계는 요지부동이다. 한 전 대표는 다시 당으로 복귀하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친한계는 당의 지방선거 패배만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한 ...
2026.01.29 뉴데일리 > 정치 > 오승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