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85%-이더리움 1.3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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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연합뉴스
이른바 '워시 충격'이 잠잠해지며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3일 오전 7시 2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이전 대비 1.85% 상승한 7만857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앞서 비트코인은 오전 2시께 7만9258달러까지 올라 7만9000달러를 회복했다.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1.30% 상승한 23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1.75% 상승한 773달러를, 시총 5위 리플은 1.62% 상승한 1.6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주요 가상화폐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이는 주말 새 가상화폐가 급락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에 지명하자 주말 새 가상화폐는 일제히 급락했다.이날은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면서 반등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