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일본 새 싱글 발표신곡 2곡 무대 선공개로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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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멤버 민호가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민호는 지난 10~11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열린 '2026 베스트 초이스 민호 <아워 무비> 인 재팬(2026 BEST CHOI’s MINHO <Our Movie> in JAPAN)' 팬미팅을 통해 3년 만에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들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같은 순간들이 곳곳에서 연출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팬미팅에서 민호는 'TEMPO(템포)', 'CALL BACK(콜 백)', 'Stay for a night(스테이 포 어 나이트)', 'Affection(어펙션)', 'Round Kick(라운드 킥)', 일본에서 발표한 'Romeo and Juliet(로미오 앤드 줄리엣)' 등 다양한 솔로곡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특히 오는 1월 25일 발매 예정인 일본 신곡을 미리 공개하며, 팬들에게 신보의 일부를 먼저 경험하게 했다. 'Sunkissed(선키스드)'에서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을 담아냈고, 'Flawless(플로리스)' 무대에서는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팬들과의 소통 코너도 진행됐다.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민호가 직접 탐정 역할을 수행해 팬들의 마음을 추리하거나, 객석에 숨겨진 5장의 사진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민호는 이번 일본 팬미팅을 마친 뒤에도 글로벌 무대를 이어간다. 오는 17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케이 라이프 앤드 케이 라이브 인도네시아(K-Life & K-Live Indonesia)'를 시작으로,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 2월 14일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 무대에 참가하며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