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과속스캔들'2026년 상반기 라인업 공개코믹 요소와 현실적인 감정선 강화제작진 "한층 깊어진 웃음과 감동 선사할 것"
  • 공연 기획·제작사 나인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창작 코미디 연극 '과속스캔들'이 2026년 상반기 시즌의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다.

    관객들에게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전개, 따뜻한 메시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과속스캔들'은 이번 시즌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다양한 배우진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 라인업에는 △'이재준' 역에 강병화·김주찬·신동혁 △'장명수' 역에 이두연·임재성·김영훈 △'신혜선' 역에 고예현·나예인·홍경원 △'강예리' 역에 김예지·가람·리시아 △'맥스' 역에 박천영·양현준 △'이기자' 역에 이동규·김민석·박승재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주찬, 김영훈, 고예현 등은 2025년 하반기 시즌에 이어 다시 합류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전 시즌에서 각각 '명수'와 '재준' 역으로 활약한 김민석과 박승재는 이번에는 '이기자'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 2026년 상반기 시즌은 기존 베테랑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에 더해, 무대 경험이 풍부한 배우들이 합류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선한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 내공이 결합된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 깊은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개성 있는 배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와 세대 공감형 코미디는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나인진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시즌에서는 각 캐릭터의 개성을 한층 섬세하게 살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리듬감 있는 연출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과속스캔들'은 이번 시즌에도 강화된 코믹 요소와 현실적인 감정선을 더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상반기 공연 일정은 공식 SNS와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나인진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