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놀토 가족' 총출동아일릿 원희 등과 맹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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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400회 특집에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400회를 기념하는 이번 방송은 세대를 대표하는 '놀토 가족'들이 총집합하는 특별 편성으로 마련됐다. 레이는 20대를 대표하는 게스트로 참여해 허경환, 소녀시대 효연,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 특별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레이는 이미 '놀토' 통산 4회차 출연을 기록하며 프로그램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400회 특집에서는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한 과거 출연과 달리 단독 게스트로 참여, 한층 성숙해진 예능 감각을 보여줄 예정이다.
예고편 속에서 레이는 날카로운 문제 해결 능력과 재치 있는 반응으로 ‘꽁밥존’을 벗어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원희와 함께 선후배 케미를 발휘하며 '기니피그 존'으로 불리는 코너에서 귀여움과 유쾌한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예능 활동 외에도 레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의 신곡 'Push (Feat. 레이 of IVE)'에 참여하며 특유의 음색과 탄탄한 보컬 실력을 선보였고, 단독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해에는 아이브의 '애티튜드(ATTITUDE)' 안무를 활용한 '폭주기니' 챌린지를 히트시키며, 같은 해 '틱톡 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트렌드 리더' 상을 수상, MZ 세대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미니 3집과 4집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초동 판매량 100만 장 이상을 기록, '7연속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지난 10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글로벌 투어를 이어가며 ‘아이브 신드롬’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매 활동마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레이가 이번 '놀토' 400회 특집에서는 어떤 예능적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레이가 출연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은 오는 10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
[사진 = tvN '놀라운 토요일' 예고편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