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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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책을 가장 많이 읽을 것 같은 스타'로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 ▲ 방탄소년단 RM의 솔로 2집 콘셉트 포토. ⓒ빅히트 뮤직(BIGHIT MUSIC)
아이돌차트에서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은 스타는?'에서 RM은 총 4699표 중 1978표를 획득하며 약 42%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2위는 가수 아이유가 차지했으며, 852표(약 18%)를 얻었다. 뒤를 이어 이특(628표), 강다니엘(313표), 장원영(191표), 차은우(160표), 릴리(121표), 문샤넬(98표) 등 다양한 K팝 스타들이 순위를 기록했다. 그 외 수영(78표), 최강창민(60표), 김유연(55표), 애니(40표), 민지(31표), 양요섭(24표), 아이린(20표), 카이(16표), 재민(13표), 허윤진(11표), 원우와 민니는 각각 5표를 얻었다.
설문 결과는 아이돌차트 웹사이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는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는?'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투표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