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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대세 댄서' 아이키와 깜짝 컬래버

3년 만에 예능 출격… 미리 보는 웰메이드 공연 선사눈물 바다 만든 컬래버… 명곡 릴레이, 힐링 무대 예고

입력 2022-08-09 18:42 수정 2022-08-09 18:42

'명품 보컬' 신승훈과 '댄서' 아이키가 손을 잡았다?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뉴페스타'를 통해 3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신승훈이 이날 공식 SNS를 통해 흥미로운 스포일러를 유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승훈과 아이키는 다정하게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방송 중 컬래버 무대를 펼칠 것을 암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승훈은 '뉴페스타'를 통해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감동적인 힐링 무대를 비롯해 주옥 같은 히트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댄서 아이키의 깜짝 퍼포먼스가 더해질 것으로 보여,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8월 말부터 서울·부산·대구서 단독 콘서트 개최

한편, 신승훈은 8월 27~28일 서울을 시작으로 9월 3~4일 부산, 9월 24~25일 대구로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 '2022 THE신승훈SHOW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열고 전국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을 잇는 계절에 듣기 좋은 신승훈의 명곡들과 그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신승훈의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2020년 데뷔 30주년 기념 공연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등으로 무산된 바 있다. 이에 지난 2년간 차근차근 준비를 마친 이번 무대는 신승훈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하는 웰메이드 공연이 될 전망이다.

2003년 론칭 이후 지금까지 1000여회에 가까운 투어를 이어온 'THE신승훈SHOW <미소속에 비친 그대>'는 각종 어워즈에서 공연상을 수상하는 등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사진제공 = 도로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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