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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를 하다' 정택운·렌, '더뮤지컬' 6월호 표지 주인공

입력 2022-05-23 09:13 수정 2022-05-23 09:14

▲ '더뮤지컬' 2022년 6월호 표지.ⓒ예스24

'번지점프를 하다'의 주역 정택운과 렌이 '더뮤지컬' 6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 잡지 '더뮤지컬' 2022년 6월호 표지 2종을 공개하고, 23일 단독 사전 예약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2001년 개봉한 이병헌 故(고) 이은주 주연의 동명영화(김대승 감독)가 원작이다. 무엇으로도 잊혀 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 속으로 뛰어드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정택운은 극 중 운명적인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을 맞이하는 '인우' 역을 맡았으며, 렌은 인우를 혼란에 빠뜨리는 인물 '현빈' 역을 연기한다. 이번 표지 촬영은 극 중 인우와 현빈의 학교 운동회 장면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2018년 삼연 이후 4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작곡가 윌 애런슨과 작가·작사가 박천휴 콤비의 초기 작품이다. 영상과 조명 연출을 업그레이드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사랑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한층 아름답게 구현한다.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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