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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주 "故 안재환 취재 때 믿기 힘든 꿈꿔"… 점점TV '신(神)점만점'

특종전문기자 출신 백현주‥ 예사롭지 않은 촉이 있다?엄청난 '촉'과 '식스센스'로 5대 만신들도 '초긴장'

입력 2022-01-14 19:03 | 수정 2022-01-14 19:03

▲ 점점TV '신(神)점만점'에 특종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백현주가 출연한다. ⓒ뉴데일리

특종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백현주가 14일 밤 방영되는 점점TV의 '신(神)점만점'에 출연해 드라마틱 '특종기'와 '인생사'를 풀어낸다.

백현주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만신분들이) 사회적인 편견과 선입견에 맞서서 인생길을 걸어가는 분들이니 기자 정신으로 어떤 분들일지 궁금증이 있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현주의 첫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만신들은 "역시 말 잘한다" "정신 줄 딱 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녹화 시작과 함께 백현주의 '기'에 눌리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만신들은 "백현주의 외모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 만큼이나 사주에도 역시나 예사롭지 않은 촉과 식스센스가 있다"고 말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백현주는 특종전문기자로 활약 할 당시 배우 故 안재환, 故 박광정을 취재하기 전과 후 꿈으로 보여졌던 믿기 힘들었던 일화와 함께 겨울에 유난히 많았던 사건·사고를 취재하면서 가슴 아팠던 순간들을 털어놨다.

특히 그동안 일과 사랑에 빠져 이성에 대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쁘게 살았다는 백현주는 만신들에게 친구처럼 편하고 서로의 일을 존중해 줄 '인생의 동반자'가 있을지 없을지를 물어봤다고. 과연 그 질문에 대한 만신들의 대답이 무엇이었는지 '신(神)점만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神)점만점'은 대한민국 최고의 만신들(궁화신당, 꽃작두, 백련궁, 여인천하신궁, 벼락할머니)과 연예인의 인생사를 이야기하는 점사 토크쇼로, 백현주 편은 14일 밤 9시 점점TV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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