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전세계 36개 지역서 1위… 국내 음반 차트 최상위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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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보컬리스트' 엑소 첸이 컴백과 동시에 특급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프랑스,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라질, 인도, 바레인, 브루나이, 불가리아 등 전세계 36개 지역 1위를 기록해 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한 것.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Shall we?)' 역시 바이브(네이버뮤직) 1위, 벅스·소리바다 2위, 멜론 3위(오전 9시 기준)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레트로 팝 장르의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Shall we?)'를 비롯해 '그대에게(My dear)', '고운 그대는 시들지 않으리(Amaranth)',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Hold you tight)', '그댄 모르죠(You never know)', '잘 자요(Good night)'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어, 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만나기에 충분하다.[사진 및 자료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