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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부모 된다 "임신 15주차, 태교 전념할 것"

입력 2017-05-23 12:00 수정 2017-05-24 07:37

비(본명 정지훈)-김태희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23일 "행복한 신혼생활을 해오던 비-김태희 부부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새로운 생명의 잉태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김태희는 임신 15주차로 당분간 조심스럽게 지내야하지만 병원 진료 등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보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먼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희는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다"며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김태희 부부는 5년 여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희 임신, 사진=레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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