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함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지안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안은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에서 뇌쇄적인 포즈와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함정'에서 신비의 여인 민희로 분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던 지안은 이날 다양한 포즈와 의상으로 모델 뺨치는(?) 끼를 발휘했다는 후문.

    최근 영화 '사선위에서'와 '무서운이야기3 - 여우골' 촬영을 마친 지안은 옴니버스 구성 영화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범씨의 첫사랑'(가제)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지안은 지난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슈즈 브랜드 '이로스타일' 매장 오픈을 기념하는 나이트 파티를 개최, '슈즈 디자이너'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지안의 차기작 '무서운 이야기3 - 여우골'은 오는 6월 개봉할 예정이다.



  •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