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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위너가 오는 6일 진행되는 중국 후난위성TV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 Happy Camp)’에 녹화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쾌락대본영’은 1997년 7월11일에 첫방송된 후 19년여 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국 장수 예능프로그램이다. 중국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국민 MC 허지옹(何炅)을 비롯해 셰나(谢娜), 리웨이쟈(李维嘉), 우신(吴昕), 뚜하이타오(杜海涛) 등 5명의 MC들이 진행을 맡아 다양한 토크와 게임을 펼친다.토요일마다 방송되면서 매주 시청자수가 약 2억 명에 달하는 ‘쾌락대본영’은 지난해 방영된 총 51회 중 48회가 전국 TV시청률 및 온라인 뷰 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오랜 기간 중국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위너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히트곡 무대 외에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로 중화권 팬들에게 위너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위너의 ‘쾌락대본영’ 출연분은 오는 19일 방송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