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상큼한 매력과 탁월한 가창력으로 사랑받고있는 가수 유승우가 또 다른 반전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있다.

    '쥬스TV'는 지난 2일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츄'를 유승우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유승우는 '아츄'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더욱 감미롭고 달콤한 러브송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의자에 앉아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유승우의 모습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설레게하고있다.

    그는 특유의 환한 미소와 수줍은 표정 속에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있다.

    유승우는 지난달 2일 발매한 미니앨범 'Pit A Pat'의 타이틀곡 ‘뭐 어때’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유승우는 'Pit a Pat'에서 자작곡 ‘점점 좋아집니다’와 ‘스무살'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 또한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에 주인공 '해기'역으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