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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됐다.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준열은 지난 25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2016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에서 최고의 남자신인배우상과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류준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인터넷방송 인기 BJ '양게' 역을 맡아 개성 있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이날 류준열은 "주변에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사랑해주시는 관객 분들께 그 사랑을 돌려주고 싶고 '소셜포비아' 동료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으로 사랑받으며 올해 가장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오른 류준열은 라이징스타상도 함께 수상, 대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한편, 류준열은 현재 배낭여행 프로젝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3월 24일 영화 '글로리데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