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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리', '가족들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로 입소문 타는 中

입력 2016-02-11 11:32 수정 2016-02-11 11:38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로봇, 소리'(감독 이호재)가 설날 연휴에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하게 관객을 모았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로봇, 소리'는 지난 10일 268개의 스크린을 통해 2만 1559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4만 3938명이다.

2003년 대구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을 잃어버린 뒤 10년째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나 딸을 찾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담긴 '로봇, 소리'는 설날 연휴에 가족들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극장가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들였다.

오랜 연휴에 이어 곧 다가오는 주말까지도 고향에 머무는 이들로 인해 이러한 흥행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로봇, 소리'는 지난달 27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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