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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론다로우지 인스타그램
UFC가 누리꾼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은 가운데 UFC 선수 론다 로우지의 연봉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미국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 엘런 드제너러스가 진행하는 '엘런 쇼'에 출연,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5 여성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순위에서 론다 로우지의 수입은 650만 달러(한화 76억 3천 100만 원)로 8위에 올랐다.
이후 '엘런 쇼'에 출연한 론다 로우지는 이에 대해 "나는 UFC에서 가장 비싼 파이터다"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수입랭킨 순위에 든 것은 꽤 멋지고 재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폭스스포츠는 "론다 로우지의 정확한 파이트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포브스가 공개한 650만 달러의 수치는 그가 실제로 벌어들인 금액의 일부일 뿐, 천문학적인 금액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남자 선수들이 점령하고 있었던 MMA 무대에서 로우지는 남녀 파이터 통틀어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스타가 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ufc가 언되면 빠지지않을 인물이 론다로우지지", "론다로우지,ufc에서 가장 비싼 파이터라니...신기해", "론다로우지 근황이 새삼 궁금하네...ufc언제하지", "ufc 보는 맛을 산다 요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