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쿠야 인스타그램
    ▲ ⓒ타쿠야 인스타그램

    '비정상회담'이 새 출연자들이 나온 첫 방송 직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기존 출연자들이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지난달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타쿠야,줄리안,일리야,블레어,로빈의 단체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사진 속에서 각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일리야의 다소 멍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타쿠야,줄리안...너무 그리울 거에요" "비정상회담 화이팅" "다섯명이 모여서 다른 프로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새로운 각국대표들이 첫 등장했다.
    특히 일본대표 유타가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