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현지 ⓒ맥심
    ▲ 이현지 ⓒ맥심

     

    7일 소서를 맞이해 이현지의 더위를 잊게하는 시원한 화보가 화제다.

    올해의 소서는 7월 7일이다. 소서는 ‘작은 더위’라는 뜻의 한자어로, 이맘때는 우리나라에 장마 전선이 오랫동안 자리를 잡기 때문에 습도가 높아진다.

    소서는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으며, 우주 태양의 황경이 105°로써 이 무렵이 되면 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시작된다.

    무더위를 알리는 소서와 관련해 이현지의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지는 과거 한 남성잡지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그만의 균형 잡힌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이현지는 화보에서 스트라이프 탑에 청핫팬츠를 입고 당구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반을 노출하며 새침한 표정을 지은 그의 모습에 많은 남심이 흥분했다.

    이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현지, 소서도 비켜갈 시원한 몸매" "이현지, 소서에 함께 수영장 가고 싶네" "이현지, 소서에 더욱 빛나는 여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지는 지난 4월 가수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애플힙'을 과시하며 환상적인 몸매로 주목받은 신인이다. 이현지는 앞으로 연기를 통해서도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