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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지가 7월 휴가철을 앞두고 바쁜 스케줄 일정에 지친다고 고백하며 국립자연휴양림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현지는 최근 진행된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날씨가 부쩍 더워졌다. 가끔은 바쁜 일정 보면서도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엔 휴대폰으로 국립자연휴양림 검색했다"며 휴가에 대한 꿈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주말 날씨가 항상 화창했으면 좋겠다. 비 소식 없어야 밖에 돌아다니지 않냐"고 전했다.

    한편 이현지는 지난 4월 발표된 가수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의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 뚜렷한 이목구비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