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드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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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이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마을 조성에 기여한 공로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이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마을 조성에 기여한 공로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남 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2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찰청장으로부터 안심마을만들기 조성사업에 치안과 범죄예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수받았다.
한편 시는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경찰서와 함께 시민생활밀착형 안전예방 사업인 범죄없는 안심만들기를 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 알리미 서비스, 참수리 보안등, 블랙박스를 활용한 방범용 CCTV설치, 특수형광물질 도포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남 시장은 “최고의 복지는 시민의 안전이며,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남으로써 ‘세계속의 명품 안전도시, 국제 안전도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구미시, 경찰서 등과 협력해 구미시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