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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가요계가 태극기 게양에 앞장섰다. 아이돌 뿐만 아니라 트로트가수까지 순국선열의 넋을 기려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현충일이다.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극기는 달고 가야지. 저희는 오늘 홍콩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트로트계 까지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했다. 가수 윤수현은 오전 태극기를 게양하고 인증샷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는 날이다”며 “매년 6월 6일이 되면 꼭 태극기 게양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충일, 태극기 게양 했습니다”, “현충일, 태극기 게양에 앞장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일에 많이 앞장서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