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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6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감독 조지 밀러)는 지난 1일 전국 571개의 상영관에서 6만 4019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01만 620명이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인류 멸망 후 희망이 사라진 22세기, 물과 기름을 둘러싼 피튀기는 전쟁을 그린 액션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다.
한편 '스파이'가 5만 6870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간신'이 2만 5307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