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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루나, 성형의혹에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결과는?

스타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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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0 19:30 수정 2015-05-10 19:38

▲ 에프엑스 루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에프엑스 멤버들에 대한 성형의혹 해명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19일 방송된 중국 강소성TV 예능프로그램 ‘최강천단’(最强天团)에서 크리스탈은 에프엑스 멤버들이 성형하지 못한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7월 3집 앨범 ‘Red Light’로 컴백한 에프엑스의 성숙해진 외모에 ‘최강천단’ MC 들은 성형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에프엑스 루나는 “성형하지 않았다. 철저한 식단 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했을 뿐이다”라며 “야식을 안 먹다 보니 살이 빠져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최강천단’ 측은 거짓말 탐지기로 재차 루나에게 “성형 및 시술을 전혀 한 적이 없느냐”고 물었고 루나는 “절대 없다”고 반박했다.

거짓말 탐지기의 감지로 루나의 주장은 진실로 밝혀졌고 ‘최강천단’ 측은 의학의 도움 없이 아름다워진 에프엑스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크리스탈은 “저희 멤버들 중에 성형한 사람은 없다”며 “저희 멤버들이 아픈 것을 못 참는다”고 해명을 덧붙였다.

한편 에프엑스 루나는 최근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황금락카 두통썼네'란 가명으로 2연승 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10일 방송에서 '종달새'에게 패배해 그의 정체가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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