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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설운도, 특별 판정단 합류 "가요계 미래 밝다"

입력 2015-05-03 16:17 수정 2015-05-03 16:22

'복면가왕'에 전통가요의 대부 설운도가 특별 판정단으로 출연한다.

MBC '일밤-복면가왕'의 3차 서바이벌 경연에 가수 설운도가 판정단에 합류, 복면가수의 정체에 대한 추리에 동참했다. 무엇보다 가요계의 대선배로서 "우리 후배들 노래 정말 잘한다. 한국 가요계의 미래가 밝다"며 시종일관 후배들의 노래에 진한 감동을 느끼며 아낌없이 찬사를 보냈다.  

설운도 외에도 3차 경연에는 모델 한혜진, 개그맨 변기수, 방송인 사유리, 걸그룹 AOA의 지민도 판정단에 새롭게 합류했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혜진과 사유리는 특유의 입담으로 신선한 예측을 내놓았고, AOA 지민은 지난 주에 이어 판정단에 잔류한 B1A4의 산들과 함께 아이돌 색출에 나섰다고.

MBC 제작진은 "매회 판정단에 새로운 인물을 참여시킴으로써, 다양한 예측과 추리력의 재미를 보강하고자 한다"며 "3차 토너먼트 경연에는 특히 가수 설운도가 합류해 대선배만이 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감동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신분, 직업, 인기 등 모든 계급장을 떼고 목소리만으로 평가하는 서바이벌 미스터리 뮤직쇼. 지난주에는 '황금락카 두통 썼네'가 2회 연속 가왕 자리에 오르면서, 또 다시 미궁에 빠진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절정에 올랐다.

설운도를 비롯한 새로운 판정단의 활약이 기대되는 MBC '복면가왕'은 3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복면가왕' 설운도,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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