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궈홍 중국대사 "인천 방문 중국인 위해 별도 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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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오른쪽).ⓒ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추궈홍(邱國洪) 주한중국대사가 인천 아시안게임의 시작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3일 조직위원회를 방문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중국의 주한대사로서 추궈홍 대사는 아시아경기대회에 많은 중국인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의 팀을 구성해 대회 기간 중 인천을 방문하는 중국인과 아시안게임 조직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수 위원장(72)은 중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아시아경기대회 관람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개폐회식은 규모로 압도하는 행사가 아닌 아시아의 소통과 화합을 보여주는 감동을 주는 개폐회식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궈홍 대사는 2014년 2월 주한 중국대사로 부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