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요우커족 노린 면세점 공략, 이달 말 잠실점 입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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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소공동 롯데면세점 본점에 입점했다.궁중비책은 지난 4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이번 본점과 더불어 이달 말 잠실점 입점을 앞둔 가운데, 면세점 시장을 공략해가고 있다.최근 면세점 시장은 [요우커족]이라 칭하는 중국 관광객들의 한국 화장품 선호 영향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업계는 시진핑 효과로 인한 요우커족 1천만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중국의 [두 자녀 정책]에 따라 유아용품 시장도 더 커질 것으로 분석한다.특히 궁중비책 매장은 주 소비층의 절반 이상이 요우커족으로 젊은 연령의 중국 엄마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로투세븐 궁중비책 홍보 담당자는 “중 · 고가 한국 브랜드 제품의 쇼핑 선호도가 높은 요우커족의 소비 패턴에 따라 한방 유아 스킨케어라는 궁중비책만의 차별성으로 어필하고 있다”며 “미국, 태국 등 세계 곳곳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궁중비책이 면세점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출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사진 = 제로투세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