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멜로 시작에도 2%대 하락, 윤계상 연기는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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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의 눈에서도 눈물이 날 지경이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전국 기준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애국가 시청률로 알려진 3%대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이 날 방송에서 정세로(윤계상 분)와 한영원(한지혜 분)은 눈물의 첫 키스를 나누며 애절한 사랑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지만 시청률 반등에는 실패했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기황후’에 밀려 초반 기세잡기에 실패하고, SBS ‘신의 선물’에 밀려 반격의 기회까지 빼앗긴 결과다.
저조한 시청률에도 불구, 윤계상의 연기력은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은 “윤계상 연기력 폭발했다” “윤계상 특유의 매력이 있다” “어제 드라마보면서 윤계상과 할머니 통화씬에서 울었다” 등 남자주인공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