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호주 특집 촬영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 상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 특집편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은 현지 팬들이 촬영 현장을 찍은 것으로 가수 비, 배우 김우빈 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런닝맨' 멤버들은 '런닝맨'을 상징하는 이름표를 등에 달고 있으며, 런닝맨 멤버들뿐만 아니라 비와 김우빈의 모습도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호주의 상징인 캥거루로 분해있어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관심을 모은다. 
    비, 김종국, 이광수, 유재석, 하하, 개리 등은 노란색이 돋보이는 캥거루 옷을 입고서 한껏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이광수와 김우빈이 블랙 컬러의 옷으로 모델다운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런닝맨' 호주 특집편은 4박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 22일 비와 김우빈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한편, 이번 '런닝맨' 호주 특집편은 오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웨이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