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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독특한 곱셈법이 웃음을 자아냈다.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 밤을 보내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준, 윤후, 송지욱, 김민율과 김민국, 이준수, 송지아, 성빈 두 팀으로 나눠 뉴질랜드 장보기에 나섰다.
성준, 윤후를 비롯한 아이들은 생선가게에 들려 서툰 영어실력으로 어렵게 생선을 주문했다. 성준은 생선 몇 개가 필요하냐는 질문에 3X5에서 머뭇거렸다.
그러자 윤후는 “2X5가 10이니까 3X5는 11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곱셈법으로 하면 2X5=10, 3X5=11, 4X5=12였던 것.
윤후 곱셈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곱셈법 귀여워”, “곱셈법은 아직 윤후에겐 어려워”, “윤후 곱셈법 나름 논리적이야”, “학교에서 안 배웠나봐”, “윤후 곱셈법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 곱셈법,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